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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대학교, 수시모집 합격생 본등록할 때 30만원 장학금 준다

중앙일보 2020.10.16 16:54

경복대학교는 2021학년도 수시모집 AI면접 응시 후 최초 합격생이 예비등록을 마치고 본 등록을 할 때 예치금 30만원을 장학금으로 지급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수시모집 합격생으로 예비등록을 하면 추후 4차 산업 인재장학금 우선 추천자로 선정되어 장학금을 지원 받는다.
 
경복대에 따르면, 학령인구의 감소로 입학자원이 급격히 감소하는 상황에서 우수한 인재를 유치하기 위해 어려운 대학 재정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수시모집 합격생들에게 장학금 지원을 결정했다.
 
경복대학교는 면학풍토를 조성하고 향학열을 높이기 위해 재학생들에게 아낌없는 투자를 하고 있다. 2019년 수도권 대학 중 최상위 규모인 연 259억원을 장학금으로 지급했으며, 재학생 93%가 각종 장학혜택을 받고 있다.  
 
또한 최근 경복대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재학생들의 학비부담을 덜어주고 꿈을 향한 학업에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전교생에게 ‘포스트 코로나19 특별장학금’으로 최대 수업료 16%를 2학기 등록금에서 감면 지급했다.  
 
한편 ‘비전 2025' 핵심목표인 4차 산업시대 미래 창의적 인재양성을 선도하는 경복대학교는 2018 교육부 대학기본역량진단평가에서 자율개선대학 선정에 이어 2017~2019 3년 연속 수도권대학(졸업생 2천명이상) 통합 취업률 1위를 달성하는 등 교육역량이 매우 우수한 대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경복대는 2021년 서울지하철 4호선 연장 개통으로 학생들의 대중교통 이용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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