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소·부·장 스타트업 100 사업’ 14개 후보기업 선발

중앙일보 2020.10.16 11:00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는 2020년 ‘소재·부품·장비 스타트업 100’ 사업에 14개 후보기업(스타트업)을 선발하여 10개 수요기업(대·중견기업)과 100% 매칭에 성공했다.
 
소재·부품·장비 스타트업 100 사업은 업력 7년이내 소재·부품·장비 창업기업(신소재, AI·IOT, 스마트엔지니어링, 신재생에너지, 바이오·화장품분야)을 대상으로 사업화자금 최대 2억원, 교육·멘토링 지원, 타 사업 연계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며, 2020년부터 5년 동안 100개의 사업화지원기업을 선발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선발된 14개 후보기업(6개 거점센터 전체 60개 후보기업)은 1차 서면평가, 2차 현장평가·대면평가를 통해 약 10:1의 경쟁률을 뚫고 선정되었다. 선정된 후보기업은 약 2달간 BM고도화 기간(수요기업과 멘토링, 컨설팅)을 거쳐 10월 말 최종평가를 실시 할 예정이다.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는 후보기업과 수요기업과의 매칭 및 멘토링을 통해 후보기업의 혁신성을 기존 기술과 융합하여 신산업의 창출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