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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부발전, 2019 균형인사 우수기관 선정

중앙일보 2020.10.16 10:53
한국남부발전 김종대 인재경영실장(오른쪽)이 인사혁신처 주관 제2회 균형인사 성과공유대회에서 균형인사 우수기관(남부발전)으로 선정된 후 인사혁신처 김우호 차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남부발전 김종대 인재경영실장(오른쪽)이 인사혁신처 주관 제2회 균형인사 성과공유대회에서 균형인사 우수기관(남부발전)으로 선정된 후 인사혁신처 김우호 차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남부발전(주)(사장 신정식, 이하 ‘남부발전’)이 사회 취약계층에 대한 배려와 양성평등 기업문화 조성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았다.
 

사회 취약계층 배려 및 양성평등 기업문화로 인사혁신처장 표창 수상
에너지공공기관 중 유일…“지속적 균형인사로 사회적가치 실현할 것”

남부발전은 최근 세종포스트빌딩 5층 아트홀에서 열린 ‘제2회 균형인사 성과공유대회’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인사혁신처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인사혁신처 주관의 ‘균형인사 성과공유대회’는 범정부 균형인사 정책의 확산과 성과의 공유를 위해 지난해 처음 마련된 자리로, 올해는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으로 범위가 확대됐다.
 
인사혁신 수준진단(중앙부처)과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지자체), 기획재정부 주관 공공기관 경영실적평가(공공기관) 결과를 통해 균형인사 우수기관을 선정한 결과 남부발전은 사회형평 특별채용 확대와 이공계 여성 채용 목표제 운영, 육아휴직 및 유연근무 사용 장려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에너지공공기관 중 유일하게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남부발전 김종대 인재경영실장은 “이번 균형인사 우수기관 선정은 사회 취약계층에 대한 배려와 양성평등 기업문화 조성을 위해 모든 임직원이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남부발전은 지속적인 균형인사 정책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직원이 행복한 회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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