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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Focus] 실입주금 3000만원대 후분양 아파트

중앙일보 2020.10.16 00:04 주말섹션 2면 지면보기

강원도 평창에 세컨드하우스로 사용할 수 있는 선시공 후분양 아파트가 나와 눈길을 끈다. 평창군 봉평면에 공급 중인 ‘평창 엘리엇’(조감도)이다. 전체 지하 1층~지상 8층 4개 동, 150가구 규모다. 실입주금 3000만원대면 즉시 입주할 수 있다.
 

평창 엘리엇

이 아파트의 장점은 무엇보다 미세먼지와 코로나19 등을 피해 청정 자연을 누릴 수 있다는 점이다. 여기에다 생체리듬이 가장 활발해지는 해발 700m에 위치해 있다. KTX평창역이 가까워 서울 접근성도 좋다. 걸어서 5분 거리에 휘닉스파크·골프장·워터파크 등이 있고 효석문화마을·팔석정·양떼목장 등도 가깝다. 한편 평창 엘리엇이 위치한 강원도 평창은 서울~강릉간 KTX를 비롯해 제2영동고속도로, 원주~강릉간 복선철도 등 교통망 확충으로 레저·관광·주거 수요가 늘면서 최근 집값이 상승세를 타고 있는 곳이다. 때문에 안정적인 임대수익은 물론 시세차익도 기대할 수 있다. 문의 1877-8813
 
 
심영운 조인스랜드 기자 sim.youngwoon@joinsla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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