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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Focus] 비규제지역 양평 첫 포레나 브랜드오는 22일부터 중소형 특별 분양

중앙일보 2020.10.16 00:04 주말섹션 2면 지면보기
양평 첫 ‘포레나’ 브랜드 아파트인 한화 포레나 양평 투시도. 22일부터 선착순 분양에 들어간다.

양평 첫 ‘포레나’ 브랜드 아파트인 한화 포레나 양평 투시도. 22일부터 선착순 분양에 들어간다.

한화건설은 오는 10월 22일부터 경기도 양평군 양평읍 창대리에 ‘한화 포레나 양평’을 선착순 분양한다. 전체 지하 2층~지상 24층 7개 동, 전용면적 59~84㎡ 438가구 규모다. 주택형별로 59㎡ 171가구, 74㎡ 178가구, 84㎡ 89가구다.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평형으로 구성됐다. 일부 가구에선 남한강 조망이 가능하다.
 

한화 포레나 양평

양평역 이용 편리, 생활 인프라 풍부

교통이 편리하다. 먼저 단지와 직선거리로 1km 가량 거리에 양평역이 있다. 양평역을 통해 경의중앙선 급행 전철을 이용하면 서울 청량리역까지 50분대면 이동할 수 있다. KTX를 이용하면 청량리역까지 20분대, 서울역까지는 40분대 거리다. 앞으로 교통여건은 더 좋아진다.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 양평~화도 구간이 2022년 개통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예비타당성 조사에 들어간 서울 송파~양평간 고속도로가 뚫리면 서울을 오가는 시간이 더욱 앞당겨질 전망이다.
 
단지 주변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버스터미널·하나로마트·롯데마트·메가마트 등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양평동초, 양일중·고, 양평중·고교 등 학교가 가깝다.
 
인근 수변시설 이용 또한 쉽다. 우선 도보 거리의 남한강변에 산책로와 자전거길이 잘 조성돼 있다. 여기에다 남한강 조망 명소인 갈산공원 인근에 축구장·배드민턴장·탁구장·게이트볼장 등을 갖춘 생활체육공원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6개월 뒤 전매 가능, LTV 최대 70%

경기도 양평 최초의 ‘포레나’ 브랜드 단지인 만큼 뛰어난 상품성도 갖췄다. 우선 단지를 남향 위주로 배치했으며, 모든 동 1층에 벽 대신 기둥으로 건물을 떠받치는 필로티 구조를 적용해 개방감과 입주민 보행동선 편의성을 높였다. 또 모든 타입(74㎡ 일부세대 제외)에 거실과 방 3개를 발코니쪽에 배치한 4베이 구조가 적용돼 서비스 면적이 넓다. 이와 함께 단지 인근 소공원이 중앙광 장과 연결되며, 단지 안에 어린이집·시니어클럽·피트니스센터·골프연습장·어린이도서관·취미실 등 커뮤니티시설이 조성된다.
 
실내엔 손끼임 방지를 위한 ‘포레나 안전도어’와 조각 파편을 방지하는 접합유리가 적용된 안전 샤워부스 등이 적용되며 실외기 과열과 발코니 화재에 대비한 스프링클러가 설치된다.
 
조정대상지역에 포함되지 않아 재당첨 제한이 없고 주택담보대출비율(LTV)도 70%까지 적용된다. 당첨일 기준으로 6개월 이후 무제한 전매가 가능하다. 문의 1899-0662
 
 
심영운 조인스랜드 기자 sim.youngwoon@joinsla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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