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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브리핑] 효성 계열사 3곳, ESG 평가 A+ 등급

중앙일보 2020.10.16 00:03 경제 4면 지면보기
효성티앤씨·효성첨단소재·효성화학이 한국기업지배구조원의 ‘2020년 상장기업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평가’에서 A+ 등급을 받았다. ㈜효성과 효성중공업은 A등급이었다. 2018년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한 뒤 첫 ESG 평가에서 주력사 5곳 모두 A등급 이상을 받은 것이라고 효성은 설명했다. 효성은 “지주사 체제 전환 등 지배구조 개선 노력을 인정받은 것”이라며 “전사적인 환경경영 관리와 준법경영 체계 강화 등의 노력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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