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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유한) 태평양 고지훈, ALB ‘아시아지역 40세미만 우수 변호사’ 선정

중앙일보 2020.10.15 17:30
법무법인(유한) 태평양(이하 “태평양”, 대표 변호사 김성진)의 고지훈 변호사가 아시아 태평양 지역 법률 전문지인 ALB(Asian Legal Business)에서 선정하는 ‘2020 아시아 지역 40세 미만 우수 변호사 40인 (ALB Asia 40 Under 40 2020)’에 이름을 올렸다.
 
글로벌 미디어그룹 톰슨 로이터에서 발간하는 ALB는 아시아 지역 로펌 및 기업 법무팀 소속의 40세 미만 변호사를 대상으로 주요 수행업무와 성과, 동료와 상사 및 고객 평가를 기준으로 매년 우수 변호사 40인을 발표하고 있다.
 
ALB는 고지훈 변호사가 지난 10년여간 민·형사 및 행정 소송에서 다양한 기업고객을 대리해 치밀한 논리와 탁월한 변론능력으로 성공적인 결과를 이끈 점을 높이 평가했다. 고 변호사는 서울대학교 경제학부 졸업 후 사법연수원 40기로 2011년 태평양에 입사하여, 그간 삼성전자의 작업환경보고서 공개 관련 분쟁, 유안타증권의 기업 어음 발행 관련 집단소송, 위니아대우와 이란 다야니 가문 간 대우전자 M&A 관련 분쟁, 버자야제주리조트의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개발사업 관련 분쟁 등 업계의 관심을 받은 굵직한 사건들을 맡아왔다.
 
고지훈 변호사는 "태평양에서 쌓은 다양한 소송 경험을 통해 아시아지역의 우수 변호사 40인에 선정되어 영광스럽다. 앞으로도 고객이 가장 믿고 사건을 맡길 수 있는 변호사로 한층 더 성장하도록 모든 사건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선정 소감을 밝혔다.
 
태평양은 송무 전통강호답게 역대 중요한 민·형사 소송들을 상당수 대리하며 성공적으로 이끌어오고 있다. 또한 송무지원단은 태평양 송무의 특징적인 조직으로, 전직 법조계 관료 및 오랜 실무경험을 가진 변호사들로 구성되어 법리적 쟁점이 많은 사건에 대해 사건해결을 위한 입체적인 조언과 지원을 하여 고객에게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도록 도모하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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