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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영어 다 편한 8·9살 남매, 외국 산 적 없다고?

중앙일보 2020.10.15 05:30
 
추석을 앞둔 지난 9월, 초등학생 남매 함하윤, 함도윤 어린이의 집에서 진행된 영어뉴스 읽기

추석을 앞둔 지난 9월, 초등학생 남매 함하윤, 함도윤 어린이의 집에서 진행된 영어뉴스 읽기

※ [TALK PLAY LEARN]은 초등학생이 떠들고 놀면서 영어를 공부하는 모습과 방법을 담은 톡톡에듀의 새로운 영상 콘텐츠입니다.

영어 뉴스 읽고 본인 생각도 자유롭게
떠들고 놀면서 공부하는 영어

 
TALK PLAY LEARN이 함께한 두 번째 학생은 함하윤, 함도윤 남매입니다. 누나인 하윤은 초등학교 2학년, 도윤은 1학년입니다. 어린 남매가 모르는 어른 앞에서 모국어가 아닌 언어로 대화하는 게 조금은 망설여질 법도 한데, 촬영이 시작되기도 전에 한국어와 영어를 오가며 자유자재로 대화합니다. 하윤·도윤 남매에겐 자연스러운 일상입니다. 고급 단어를 잘 모르거나, 문법이 조금 틀릴 수 있어도 영어로 된 글을 이해하고 자기 생각을 표현하는데 거침없습니다. 이 남매에게는 어떤 특별한 비결이 숨어 있는 걸까요?
 
기획 김나현 기자 respiro@joongang.co.kr 김지하·나예지·백지환 인턴, 구성·촬영·편집 김지하·나예지·백지환 인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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