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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트렌드&] 다양한 ESG 펀드 상품으로 사회적 책임 실천

중앙일보 2020.10.13 00:04 2면
미래에셋대우는 사회적으로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투자를 지향하고 있다. [사진 미래에셋대우]

미래에셋대우는 사회적으로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투자를 지향하고 있다. [사진 미래에셋대우]

미래에셋대우는 수익률뿐만 아니라 사회적으로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투자를 지향하고 있다. 특히 신재생 에너지 등 친환경 투자 활성화를 위해 앞장서고 있다. 사회적책임투자(SRI)는 세계가 주목하는 키워드로 기업과 금융의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는 중요한 수단이기 때문이다.
 

신재생 에너지 등 친환경 투자에 앞장

미래에셋대우는 지속 가능한 사회 환경을 지향하기 위한 기후변화 대응 목적의 친환경 금융상품 등을 선별해 고객에게 공급하고 있다. ▶미래에셋지속가능ESG채권펀드 ▶미래에셋글로벌혁신기업ESG ▶마이다스 책임투자 ▶슈로더글로벌지속가능 등 다양한 ESG 펀드 상품 라인업을 고객에게 공급함으로써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이 외에도 친환경 프로젝트에 대한 직접투자와 금융자문 및 주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미래에셋대우는 글로벌 이슈인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신재생에너지 발전 프로젝트에 대한 자금 조달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칠레의 105MW 태양광 에너지발전소 프로젝트, 한국 거금도 25MW 태양광 발전 등 신재생에너지 프로젝트에 대한 금융자문과 주선 서비스를 선보였다.
 
한편 지난 4월에는 전 세계 증권사 최초로 해외 공모 미국 달러화 3년 사회적책임투자(SRI) 채권과 5년 선순위채 동시 발행에도 성공한 바 있다. 미래에셋대우가 발행한 해외 공모채는 총 6억 달러 규모로 3·5년 두 개의 만기 구조로 발행됐으며, 이 중 3년 채권은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 증권사 최초로 발행된 SRI 채권으로 주목받았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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