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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트렌드&] 길어지는 수명, 눈덩이 의료비 … 노후 준비 잘하고 계신가요?

중앙일보 2020.10.13 00:04 2면

노인 1인당 진료비 457만원, 평균 대비 3배

 
한국은 출산율까지 급격하게 낮아지며 고령화가 사회문제로 대두하고 있다. 특히 노후 준비를 고민하는 이가 늘고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지난 2018년 65세 이상 노인 진료비는 31조8235억원으로, 전체 진료비(77조9104억원)의 40.8%에 달했다. 노인 1인당 진료비는 457만원으로, 전체 1인당 진료비(153만원)의 3배다.

한국인 빨라진 고령화 속 주목받는 종신보험

착한 보험료, 장기간병상태까지 평생 보장

일시금·월분할 등으로 보험금 다양한 활용

차별화된 종합 건강관리 서비스 추가 제공

 
고혈압·당뇨 등을 앓는 만성질환자나 고령자는 육체적인 고통과 함께 과도한 의료비로 인한 경제적 부담으로 이중고를 겪는 경우가 많다. 보험 가입도 쉽지 않아 경제적 어려움은 가중될 수밖에 없다.
 
수명이 길어지면서 노년 의료비 부담도 커지고 있다. 노후 대비 결심을 하지만 가족 생활비, 자녀 교육비, 주택자금 마련 등 당장 필요한 곳에 돈을 써야 하는 경우가 많아 쉽지 않다.
 
이런 이들의 고민을 해결해 주는 보험이 최근 나왔다. 저렴한 보험료로 사망 보장은 물론이고 주요 질병에 대한 보장과 함께 보험금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상품이다. 바로 교보생명의 ‘(무)교보실속있는New건강플러스종신보험’이다.
 
(무)교보실속있는New건강플러스종신보험은 합리적인 보험료로 더 많은 건강 보장과 다양한 보험금 활용이 가능한 종신보험이다. 다양한 주계약 선택이 가능하며, 일정 기간 해지환급금을 줄인 대신 보험료를 대폭 낮춘 ‘저해지환급형’이다. 저렴한 보험료로 사망은 물론이고 일반질병(GI) 및 장기간병상태(LTC)까지 평생토록 보장한다.
 
생존 보장에 대한 고객 니즈를 반영해 최고 수준으로 질병 보장을 확대했다. 암·뇌출혈·급성심근경색증의 3대 질병은 기본이고, 중증치매와 말기신부전증·말기간질환·폐질환·루게릭병·다발경화증·중증루프스신염 등 주계약에서 23종의 주요 질병을 보장한다. 또한 선택특약으로 새로운 위험 보장을 마련할 수 있다
 
보험금을 고객 상황에 따라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는 것도 (무)교보실속있는New건강플러스종신보험의 장점이다. 보험을 잘 유지한 고객에게는 보험료 납입 기간이 종료된 다음 날 보험 가입금액과 보험료 납입기간에 따라 기본 적립금의 최대 5%까지 ‘장기유지보너스’를 제공, 적립금을 더 많이 확보하게 한다.
 
(무)교보실속있는New건강플러스종신보험은 보험료는 낮추고 보장은 강화한 종신보험이다. [사진 교보생명]

(무)교보실속있는New건강플러스종신보험은 보험료는 낮추고 보장은 강화한 종신보험이다. [사진 교보생명]

적립금은 고객 경제 사정에 따라 중도 인출 가능

 
이렇게 쌓인 적립금은 고객 경제 사정에 따라 중도에 인출할 수 있다. 납입 기간이 끝난 후 추가납입도 가능하다. 보장금액의 일정액을 미리 받아 다양한 용도의 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보험금 부분전환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보험금 자유설계 서비스도 유용하다. 보험금을 일시금으로 받거나, 원하는 기간 동안 월분할이나 연분할로 받을 수 있어서 생활자금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무)교보실속있는New건강플러스종신보험은 만 15세부터 최대 70세까지 가입할 수 있다. 주계약 가입금액 1억원 이상부터 최고 5%까지 장기유지보너스를 추가로 적립해 준다. 또 계약을 잘 유지하면서 납입을 완료하면 ‘납입완료보너스’를 최대 5.5%까지 추가로 제공한다.
 
주계약 7000만원 이상 가입하면 ‘교보헬스케어서비스II’를, 2억원 이상 가입하면 ‘교보프리미어헬스케어서비스II’를 받을 수 있다. 평상시 건강관리부터 질병 발생 시 치료지원 서비스까지 건강한 고객은 더욱 건강하게, 건강을 잃은 고객은 다시 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살펴주는 교보생명만의 차별화된 종합 건강관리 서비스다.
 
‘교보헬스케어서비스II’는 ▶평상시 건강관리 ▶가족 건강관리 ▶일반치료지원 ▶중대질환 치료지원 등 4개 서비스를, ‘교보프리미어헬스케어서비스II’는 여기에 덧붙여 ▶건강증진 프로그램 ▶차량 에스코트 ▶방문 심리상담 ▶해외의료지원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중앙일보디자인=김재학 기자 kim.jaiha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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