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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강기정, 5000만원 전달 증언한 김봉현 고소

중앙일보 2020.10.13 00:02 종합 1면 지면보기
강기정, 5000만원 전달 증언한 김봉현 고소

강기정, 5000만원 전달 증언한 김봉현 고소

강기정 전 청와대 정무수석이 12일 서울남부지검 입구에서 입장을 밝히고 있다. 그는 이날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을 위증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하면서 “청와대에서 근무하면서 5000만원을 받다니 말도 안 된다”고 말했다. ‘라임 사태’ 주범으로 꼽히는 김 전 회장은 이강세 전 스타모빌리티 대표 재판에서 “이 전 대표를 통해 강 전 수석에게 5000만원을 줬다”고 증언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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