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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G중국통신] 중국 '황금연휴' 관광객 6억 명 넘었다

중앙일보 2020.10.09 13:08
중국의 국경절 및 추석 연휴 8일 동안 중국 관광업계가 다시 살아났다. 이 기간 국내 관광객은 6억3700만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79% 수준을 기록했다.  
 
 
특히 지난 7일이 피크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만 4000만명 넘는 관광객이 연휴를 즐겼다.  
 
올해 국경절 및 추석 연휴는 코로나19 방역 정책이 상시화된 후 처음으로 맞이한 '황금연휴'였다. 중국 정부는 이번 연휴를 기점으로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끙끙 앓고 있던 관광업계가 다시 활기를 찾을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호텔업, 요식업 뿐 아니다. '맞춤형 여행 패키지' 등도 호황을 맞았다. 업계 인사들은 올해 연휴 기간 특히 주목할 만한 점으로 소비 규모가 커졌다는 점을 주목하고 있다.  
 
자료 제공 : C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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