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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Focus] 서울 마지막 뉴타운 앞 선시공 후분양 단지 주변 아파트 전셋값으로 내 집 마련 가능

중앙일보 2020.10.08 00:05 주말섹션 2면 지면보기
선시공 후분양이라 즉시 입주가 가능하고 가격 경쟁력까지 갖춘 이문 스카이뷰 투시도.

선시공 후분양이라 즉시 입주가 가능하고 가격 경쟁력까지 갖춘 이문 스카이뷰 투시도.

정부의 잇단 고강도 부동산 규제로 주택시장의 불확실성이 높아지면서 서민들의 주거불안도 가중되고 있다.  
 

이문 스카이뷰

특히 지난 7월 말 주택임대차보호법 개정 이후 전셋값이 계속 오르고, 집주인과 세입자 간 갈등의 골도 깊어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서울의 마지막 뉴타운인 동대문구 이문·휘경뉴타운 앞에 전셋값으로 내 집 마련이 가능한 선시공 후분양 단지가 나와 눈길을 끈다. 이문·휘경뉴타운 초역세권 대로변에 위치한 ‘이문 스카이뷰’다. 지하 2층~지상 17층 규모로 오피스텔 28실과 아파트 36가구로 구성됐다.
 

2룸·3베이 특화설계

내부 필로티 구조로 1층에 주차장과 경비실이 들어선다. 지상 2~8층까지 층별로 4실의 오피스텔이 들어서며, 9~7층까진 층별로 4가구의 아파트가 배치된다. 전 세대 확트인 조망이 가능하며, 2룸·3베이 특화설계로 오피스텔에서는 볼수 없는 희소성까지 갖췄다.
 
2룸·3베이 주거형 특화설계로 2인가구나 신혼부부가 거주하기 편리하고 거실·주방이 분리돼 쾌적성을 높였다. LG시스템에어컨·LG세탁기·삼성빌트인 냉장고·스타리온 2구 전기레인지 등이 기본옵션으로 제공된다. 또 강마루시공, 고급 아트월 마감 시공으로 세련된 공간 연출을 선보인다. 코콤 스마트홈 IoT 시스템으로 가스감지기, 동체감지기 등을 스마트폰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인근에 이마트·우체국·주민센터·병의원 등 생활인프라가 완비돼 있다. 한국외대가 1분 거리이고 반경 2㎞ 안에 한예종·카이스트·경희대·서울시립대·삼육보건대 등이 있다. 여기에 경희의료원·삼육의료원 종사자까지 포함하면 배후수요층은 5만8000여명에 달한다.
 

외대앞역까지 걸어서 5분

주변 주거환경도 개선될 전망이다. 주변에 이문·휘경뉴타운(1만4067가구)이 개발 중이기 때문이다. 특히 삼성건설·현대산업개발·GS건설 등 브랜드 아파트가 많아 고급 주거타운이 형성될 전망이다.
 
대개 도심 속 미니신도시로 불리는 뉴타운은 규모가 크고 체계적으로 개발돼 기존의 생활 인프라와 주거환경 개선으로 많은 수요자가 몰린다. 집값도 상승세를 보인다. 현재 주변 59㎡에는 4억5000만~5억원의 프리미엄이 형성돼 있다. 향후 뉴타운이 조성이 완료되면 가격은 더 오를 전망이다.
 
교통도 편리하다. 지하철 1호선 외대앞역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다. 향후 GTX B·C노선이 개통되면 여의도·용산·삼성 등까지 10분 이내 도착이 가능해진다.  문의 02-6251-3000
 
 
김영태 조인스랜드 기자 kim.youngta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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