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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도시공사, 지방공기업 최초로 스마트 오피스 서비스 개통

중앙일보 2020.10.05 16:29

화성도시공사(사장 유효열, 이하 HU공사)는 스마트한 업무 체계를 확립을 위하여 스마트 오피스 서비스를 5일부터 개통·운영한다고 전했다.  
 
HU공사 스마트 오피스 서비스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 언택트 근무환경이 일상화되어 가는 시점에서 임직원들은 사무실에서 이용하는 전자결재, 업무 메일, 직원 검색 및 각종 게시판 등을 시간과 장소에 제약 없이 이용이 가능한 모바일 전자결재 시스템이다.
 
특히, HU공사는 스마트 오피스 서비스의 보안 문제 해결을 위해 MDM(Mobile Device Management), 2-factor 인증, 모바일 백신, 키보드 보안 등 각종 다양한 보안 솔루션을 적용하여 보안성 강화에도 만전을 기하였다.  
 
HU공사는 지방공기업 최초의 스마트 오피스 서비스를 도입을 시작으로 자체 재택근무 시스템 도입 등 비대면 인프라에 대한 선재적인 구축으로 정부와 화성시의 디지털 뉴딜 정책을 선도한다는 점에서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
 
또한, 이번 스마트 오피스 도입을 통해 빠른 행정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공사 임직원이 언제 어디서든 전자결재를 통해 빠른 의사결정과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며 시민들의 니즈에 신속하게 대응함으로써 대민 서비스 질 개선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HU공사 유효열 사장은 “위드(with) 코로나 시대에 발맞춘 변화는 선택이 아닌 필수다. 업무의 변화를 통해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고 업무의 효율성을 높여야 한다.”라며, “우리 공사는 화성시의 디지털 뉴딜 정책을 선도하는 대표 지방공기업으로서 혁신을 통한 경쟁력 강화에 앞장서겠다.”라고 전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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