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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자 77명 늘어나…지역 발생 67명

중앙일보 2020.10.01 09:46
대전 서구보건소 코로나19 선별진료소. [중앙포토]

대전 서구보건소 코로나19 선별진료소. [중앙포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7명 더 늘었다. 이중 지역발생이 67명, 해외유입이 10명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77명 늘어나 누적 2만3889명이라고 밝혔다.
 
일일 신규 확진자는 지난달 26∼29일 나흘 연속 두 자릿수를 유지하다가 전날 113명으로 증가했으나 하루만에 두 자릿수로 내려왔다.
 
최근 신규 확진자 발생 흐름을 보면 지난달 3일부터 19일까지 17일 연속 100명대를 유지한 뒤 이후로는 일별로 82명→70명→61명→110명→125명→114명→61명→95명→50명→38명→113명→77명을 기록하며 100명 안팎을 오가고 있다.
 
정혜정 기자 jeong.hyejeo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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