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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문화여유부, 언택트 ‘中 문화관광주간’ 내달 5일까지 개최

중앙일보 2020.09.29 15:59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중국문화여유부(中國文化旅遊部) 국제교류협력국이 주최하고, 주서울관광사무소가 주관하는 문화캠페인 ‘천애공차시-중추절 온라인 관광문화주간’ (“天涯共此時-中秋節 線上文化周)이 9월 28일부터 10월 5일까지 중국 주서울관광사무소 공식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에서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 19로 인해 이동자제의 정부 지침에 따라서 여행의 갈증을 해소하기 위해서 기획했다고 보도되었다.  
 
중국 추석 역사의 유래와 중국 각지의 추석 전통 민속을 이해하는 행사를 통해서 쓰촨(四川), 칭다오(靑島), 구이린(桂林), 린이(臨沂) 등 중국 유명한 관광지의 영상을 즐길 수 있으며, 퀴즈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경품을 받을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주서울관광사무소 따이쓰솽(戴世雙) 소장은 이번 추석 행사를 통해 한국에 있는 관광객들이 중국 추석 문화에 대한 소개 및 이벤트를 통해 중국 관광지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증진시킬 수 있기 바라며, 앞으로 한중 관광교류와 협력을 더욱 강화할 수 있도록 미리 준비하겠다고 소개하였다. 주서울관광사무소의 페이스북 및 유튜브 등을 통해 중국 관광 영상을 감상하고 퀴즈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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