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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우리집] ‘마시는 단백질’ 매일 2포로 근육 저축

중앙일보 2020.09.29 00:06 Week& 2면 지면보기

근육은 건강한 노년기를 유지하는 핵심 지표다. 근육량이 줄고 근력이 떨어지면, 활동량이 줄고 혈당·콜레스테롤 등 대사 조절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신체 기능이 떨어져 건강 수명이 줄어든다. 세계보건기구(WHO)도 근육의 감소가 노년기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는 점을 반영해 근감소증을 질병으로 등재했다. 중년부터 사라지는 근육을 최대한 유지·보충하는 근육 저축이 필요하다. 그 핵심은 단백질이다. 단백질은 근육을 구성하는 재료다. 손실된 근육을 회복하고 근육이 탄탄해지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 한국인 영양섭취기준에 따르면 몸무게 1㎏당 하루 1g의 단백질 섭취가 필요하다. 하지만 끼니마다 충분한 양의 단백질을 먹는 것은 어렵다. 2016 국민건강통계에 따르면 60세 이상 성인 30%는 단백질 권장량보다 적게 먹어 단백질 보충이 필요한 상태다.
 

종근당건강 ‘프로틴맥스’

종근당건강의 ‘프로틴맥스’(사진)는 근육에 필요한 단백질과 각종 영양 성분을 빈틈없이 채운 액상형 고단백질 제품이다.  
 
종근당건강은 대한근감소증학회와 함께 공동 연구를 통해 근육 및 신체 조직 구성에 필요한 최적의 단백질 배합과 균형 잡힌 영양 조합을 설계해 프로틴맥스에 적용했다. 프로틴맥스에는 우유 4컵 분량에 해당하는 단백질 18g(1일 2포 기준)이 담겨 있다. 우유처럼 매일 마시면 꼭 필요한 하루 단백질 섭취 기준의 30%를 채울 수 있다. 특히 동물성·식물성 단백질을 모두 함유하고 있어 아미노산의 체내 합성에 더욱 효과적이다.
 
여기에 필수아미노산인 류신·이소류신·발린(BCAA)도 총 4000㎎(1일 2포 기준) 담겼다. 필수아미노산은 체내에서 생성되지 않아 반드시 외부로부터의 섭취가 필요한 성분으로 근육 형성의 촉진과 근 손실 예방, 근육 대사에 도움을 준다. 이 밖에도 근육·뼈를 위한 칼슘·비타민D·비타민 B군·엽산·아연 등이 추가됐다. 프로틴맥스는 고기·계란 등 단백질 소화가 부담스럽거나 식사 대용으로 단백질 섭취가 필요한 사람, 단백질 보충이 필요한 사람에게 권장된다. 하루 두 번, 식사 후나 운동한 다음에 한 포씩 섭취하면 기본 식사만으로 부족한 단백질을 채울 수 있다.
 
프로틴맥스는 종근당건강 공식 콜센터(1644-0884)를 통해 구입이 가능하다. 세트 구성으로 구입할 경우에는 특별할인가가 적용된다.
 
 
권선미 기자 kwon.sunmi@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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