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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금융] 레트로 감성 담은‘롤라카드’ … 1억원 백지카드 내건 경품대잔치 진행

중앙일보 2020.09.29 00:05 부동산 및 광고특집 6면 지면보기
롯데카드가 롯데그룹 PLCC ‘롤라(Lola)카드’를 선보였다. ‘1억원 백지카드’ 등 푸짐한 경품을 내걸고 ‘롤라 경품대잔치’를 진행한다. [사진 롯데카드]

롯데카드가 롯데그룹 PLCC ‘롤라(Lola)카드’를 선보였다. ‘1억원 백지카드’ 등 푸짐한 경품을 내걸고 ‘롤라 경품대잔치’를 진행한다. [사진 롯데카드]

롯데카드가 롯데그룹 PLCC ‘롤라(Lola)카드’를 선보이고, ‘1억원 백지카드’ 등 푸짐한 경품을 주는 ‘롤라 경품대잔치’를 진행한다.
 

롯데카드

롤라카드는 롯데 계열사 이용 시 7%를 롤라머니(Lola money)로 적립해준다. 적립된 롤라머니는 롯데상품권이나 엘포인트(L.POINT)로 전환해 사용할 수 있다. 지난달 롯데 계열사가 아닌 가맹점 이용실적에 따라 적립 가능한 롤라머니 한도가 달라지며, 월 최대 적립한도는 7만 머니다. SK 주유소 결제 시에도 1%를 롤라머니로 적립해 준다. 여기에 롯데백화점·롯데마트 등 롯데 11개 계열사에서 5~50%를 할인해주는 ‘플레이 롯데(PLAY LOTTE)’와 롯데 외부에서도 업종별 대표 브랜드 할인 및 롤라머니를 적립해 주는 ‘플레이 롤라(PLAY Lola)’ 프로모션도 제공한다.
 
또 1억원 백지카드 등 푸짐한 경품을 주는 ‘롤라 경품대잔치’도 진행한다. 오는 12월 31일까지 18개 롯데 그룹사와 롯데카드 쇼핑몰에서 롯데 개인신용카드로 결제하면 자동 응모되며, 누적 10만원마다 응모권인 ‘롤라볼’ 1볼을 준다. 특히 ‘롤라카드’로 롯데에서 결제하면 두 배인 누적 10만원마다 2볼을, 롯데 외부에서는 1만원 이상 결제 건마다 1볼을 준다. 롯데에서 획득한 롤라볼은 이용한 그룹사 수만큼 곱해줘 최대 19배를 적립할 수 있다. 롤라볼은 결제금액이 많을수록, 이용한 그룹사가 다양할수록 더 많이 획득할 수 있어서 경품 당첨 확률이 높아진다.
 
경품은 1등 1억원 한도 롤라 백지카드(1명), 2등 다이아몬드 2캐럿(5명), 3등 골드 바 100돈(10명), 4등 명품 TV(15명), 5등 명품 가방(20명), 롤라상 현금 100만원(100명)이다. 경품 추첨일은 내년 1월 15일이다.
 
한편 롤라(Lola)는 ‘다시 크게 웃다(Laugh Out Loud Again)’의 줄임말로, 롤라카드의 할인과 적립 혜택을 통해 고객에게 일상 속의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고, 롯데와의 추억이 있는 고객에게는 즐겁게 웃던 그 시절의 즐거움도 선물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롤라카드의 디자인은 남녀노소 모두에게 친숙한 롯데껌 쥬시후레쉬·후레쉬민트·스피아민트 3종을 카드 플레이트 전면에 사용해 경쾌하면서도 발랄한 느낌을 담았다. 광고 역시 1980년대 ‘롯데껌 삼총사 광고’와 CM송을 모티브로 해 레트로한 느낌을 살리고 그 당시의 추억과 향수를 떠올리게 했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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