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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금융] 저금리시대, 안정적 배당수익 추구하는 ‘대신 글로벌 리츠 부동산 펀드’

중앙일보 2020.09.29 00:04 부동산 및 광고특집 15면 지면보기
대신증권이 미국·일본·싱가포르 등 해외 주요 국가에 상장된 리츠에 투자해 안정적인 배당수익과 자본차익을 추구하는 ‘대신 글로벌 리츠 부동산 펀드’를 선보였다. [사진 대신증권]

대신증권이 미국·일본·싱가포르 등 해외 주요 국가에 상장된 리츠에 투자해 안정적인 배당수익과 자본차익을 추구하는 ‘대신 글로벌 리츠 부동산 펀드’를 선보였다. [사진 대신증권]

저금리 저성장 시대엔 보다 안정적인 배당수익을 추구하는 리츠에 관심을 갖는 투자자가 많다.
 

대신증권

대신증권이 미국·일본·싱가포르 등 해외 주요 국가에 상장된 리츠에 투자해 안정적인 배당수익과 자본차익을 추구하는 ‘대신 글로벌 리츠 부동산 펀드’를 선보였다.
 
‘대신 글로벌 리츠 부동산 펀드’는 대신자산운용이 처음으로 출시하는 리츠 펀드로, 글로벌 주요국 거래소에 상장된 리츠에 집중적으로 투자하는 상품이다. 금리 민감도에 따라 부동산 등 실물자산의 안전성을 분석하고 배당수익의 복리효과를 고려해 자산보유 기간 내 수익성을 높이는 전략을 구사한다. 또한 가격 하락 리스크 등 변동성을 통제하여 수익률을 개선하는 등 안정적인 자산관리를 추구한다.
 
‘대신 글로벌 리츠 부동산 펀드’는 자산의 가격·추세·거래량 등을 분석한 트레이딩 알고리즘과 다양한 해외 운용 경험을 바탕으로 한 리서치 역량을 활용해 양질의 리츠를 발굴한다.
 
주요 투자지역의 실물투자 경험을 바탕으로 한 현지 시장 분석 능력으로 장기 성장이 가능한 우량 종목을 선정한다. 분산 투자와 리스크 관리를 위해 선진국 부동산 관련 리츠ETF도 일부 편입해 운용한다.
 
글로벌 리츠 투자 전문운용사인 ‘러셀인베스트먼츠(Russell Investments)’의 자문을 받아 최적의 포트폴리오를 구성한다. 부동산 투자 경력 총 50년 이상의 포트폴리오 매니저와 20년의 평균 경력연수를 보유한 150명 이상으로 구성된 ‘러셀인베스트먼츠’의 글로벌 부동산 투자운용팀이 글로벌 리츠 시장 내 리츠 자산의 가격 괴리 현상을 추적해 적절한 매수 타이밍 포착한다.
 
‘대신 글로벌 부동산 리츠 펀드’는 환노출형 및 환헤지형 상품으로 구분돼 있다. 신탁보수는 연 0.76~1.36%이다. 환매수수료는 없으며, 상품가입 및 상담은 대신증권 영업점과 홈페이지(www.daishin.co.kr), HTS, MTS에서 가능하다. 운용은 대신자산운용이 담당한다.
 
‘대신 글로벌 부동산 리츠 펀드’는 절세혜택도 있어 장기투자에 유리하다. 3년 이상 장기투자시 공모 리츠 펀드의 배당소득 분리과세 혜택(9.9% 저율과세)을 적용받는다.
 
최광철 대신증권 상품기획부장은 “저금리 저성장 시대가 도래하면서 배당수익률이 높은 리츠상품 투자에 투자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며 “대신 글로벌 부동산 리츠 펀드가 ‘시장수익률+α’를 원하는 장기투자자들에게 매력적인 투자기회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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