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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금융] 편입종목의 범위 넓혀 적극 운용 ‘하나 고배당금융테크랩 V2’눈길

중앙일보 2020.09.29 00:04 부동산 및 광고특집 14면 지면보기
‘하나 고배당금융테크랩 V2’는 삼성전자와 금융주 중심의 ‘하나 고배당금융테크랩’의 포트폴리오에 테크주와 고배당주를 확장해 편입 종목의 범위를 탄력적으로 구성했다. [사진 하나금융투자]

‘하나 고배당금융테크랩 V2’는 삼성전자와 금융주 중심의 ‘하나 고배당금융테크랩’의 포트폴리오에 테크주와 고배당주를 확장해 편입 종목의 범위를 탄력적으로 구성했다. [사진 하나금융투자]

하나금융투자가 성장성과 안정성을 겸비한 ‘하나 고배당금융테크랩 V2’를 추천했다.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에 발맞춰 다양한 수익 기회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춘 상품이다.
 

하나금융투자

‘하나 고배당금융테크랩 V2’는 수익성과 안정성을 추구하는 기존 ‘하나 고배당금융테크랩’의 액티브 버전에 해당한다. 삼성전자와 금융주 중심으로 운용하던 ‘하나 고배당금융테크랩’의 포트폴리오에 테크주와 고배당주를 확장해 편입종목의 범위를 탄력적으로 구성했다.
 
디지털 플랫폼, 전기차, IT, 게임, 5G로 대표되는 테크주와 자동차·지주·통신·화학 등 고배당주까지 포함해 적극적인 운용전략을 구사할 수 있어 다양한 수익의 기회를 제공한다. 종목 선정과 비중 조절에 있어 펀더멘탈(Fundamental) 분석과 퀀트(Quant) 분석을 복합적으로 사용하는 퀀더멘탈(Quantamental) 전략을 사용해 시장 국면별로 비중을 조절하는 등 적극적인 리밸런싱을 한다.
 
권창진 하나금융투자 랩운용실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에 발맞춰 기존 ‘하나 고배당금융테크랩’의 액티브 버전을 마련하게 됐다”며 “하나금융투자 랩운용실의 노하우를 집약한 ‘하나 고배당금융테크랩 V2’에도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하나 고배당금융테크랩 V2’는 선취형과 기본형으로 나뉜다. 최저 가입 한도는 1000만원으로 500만원 이상 시 추가로 입출금할 수 있다. 최저가입금액을 상회하는 선에서만 일부 출금이 가능하다. 수수료는 선취형의 경우 선취 0.7%에 후취로 연 1.0%가 부과되고, 기본형은 후취로 연 1.2%가 부과된다.
 
계약 기간은 1년이며, 만기 해지를 하지 않으면 연 단위로 자동 연장이 된다. 1년 이내 중도해지도 가능하지만, 선취형의 경우 중도해지 수수료를 부담해야 한다. 고객 계좌별로 운용·관리되는 투자일임 계약으로 과거의 수익률이 미래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으며 운용 결과에 따라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어 투자에 유념해야 한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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