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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Focus] 10년 전 수준 분양가, 계(곡)세권 테라스 하우스

중앙일보 2020.09.25 00:06 주말섹션 2면 지면보기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에 테라스 하우스 ‘예가빌’(조감도)을 선착순 분양 중이다. 전체 40가구(22~32평) 규모로, 이번에 1차로 16가구를 공급한다. 지상파 방송에서 ‘계(곡)세권’이라는 말을 유행시킨 촬영지로 뒤엔 용문산이, 앞엔 연수천 계곡이 흐르는 배산임수 지역이다. 또 연수천 계곡 상류 부분에 자리해 거실에서 계곡 물소리를 들으며 조망을 누릴 수 있다.
 

양평 ‘예가빌’

서울 잠실에서 차로 50분 거리이며. 중앙선 용문역과 용문 시내도 차로 3분 거리다. 단지 바로 옆에 경기 영어마을이 있고 단지 앞 하천변엔 자전거도로가 조성 중이다. 분양가는 가구당 1억8000만~2억3000만원 선이며, 분양가의 60%까지 대출이 가능해 실투자금 5000만~9000만원이면 분양 받을 수 있다. 여기에다 선시공 후분양 방식인 만큼 실제 단지 모습과 주변 기반시설 등을 확인한 뒤 계약할 수 있으며, 곧바로 입주와 등기가 가능하다. 예가빌은 전원주택의 쾌적함과 아파트의 방범·공동 관리 시스템 등 장점을 결합했고 테라스가 서비스 공간으로 제공된다. 인근 같은 크기 아파트보다 넓은 실사용 면적, 10년전 단지 주변 테라스 하우스 수준 분양가도 눈길을 끈다. 공용텃밭·정자·바비큐장·물놀이 휴게시설 등 부대시설도 갖춘다. 한편 예가빌은 생활형 숙박시설로 변경되며, 1가구 2주택에서 제외된다.  문의 1544-4113 
 
 
심영운 조인스랜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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