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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Focus] 숲세권·역세권·학세권 ‘수퍼시티’ … 혁신 설계한 부평의 ‘대장 아파트’

중앙일보 2020.09.25 00:05 주말섹션 3면 지면보기
초대형 개발호재가 많은 인천 청천동·산곡동 일대에 공급 예정인 수퍼시티 단지 ‘e편한세상 부평 그랑힐스’ 투시도. 개발호재는 부동산시장에서 집값을 끌어올리는 가장 강력한 요인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초대형 개발호재가 많은 인천 청천동·산곡동 일대에 공급 예정인 수퍼시티 단지 ‘e편한세상 부평 그랑힐스’ 투시도. 개발호재는 부동산시장에서 집값을 끌어올리는 가장 강력한 요인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대림산업은 오는 11월 인천 부평구 청천동 36-3번지 일대에 청천2구역 주택재개발 아파트인 ‘e편한세상 부평 그랑힐스’를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3층~지상 43층 31개동, 5050가구의 매머드급 초대형 대단지다. 이중 전용면적 37~84㎡ 2894가구(예정)를 일반분양한다. 생활의 품격과 아파트의 가치를 높이는 5050가구의 숲세권·역세권·학세권 수퍼시티 단지라는 점에서 수요자들의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다.
 

5050가구 매머드급 단지

신흥 주거타운의 노른자

초대형 개발호재 줄 이어

서울 7호선 연장선 내년 4월 개통

 
e편한세상 부평 그랑힐스가 들어서는 인천 부평구는 현재 도시 전체가 도시재생권역으로 지정돼 신흥 주거타운으로 개발이 한창이다. 현재 부평에서 추진되고 있거나 완료된 정비사업구역은 무려 44곳(준공 완료 포함)에 달한다. 부평에서도 특히 청천동·산곡동 일대는 내년 개통 예정인 지하철 7호선 연장선 산곡역을 중심으로 정비사업이 진행 중이다. 이곳에서 진행 중인 정비사업이 모두 완료될 경우 청천동과 산곡동 일대는 1만5000여 가구의 인천 대표 신흥 주거타운으로 탈바꿈하게 될 전망이다. 새 아파트를 기다리는 대기수요도 풍부하다. 부동산114 REPS에 따르면 부평구는 전체 아파트의 94.82%인 9만4943가구 입주 10년 이상인 것으로 조사됐다. 때문에 이곳에서 분양하는 새 아파트는 몰려드는 수요자들로 북적인다. 실제로 지난 6월 분양한 부평SKVIEW해모로는 1순위에서 547가구 모집에 5만7621명이 몰렸다.
초대형 개발호재가 많은 인천 청천동·산곡동 일대에 공급 예정인 수퍼시티 단지 ‘e편한세상 부평 그랑힐스’ 투시도. 개발호재는 부동산시장에서 집값을 끌어올리는 가장 강력한 요인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초대형 개발호재가 많은 인천 청천동·산곡동 일대에 공급 예정인 수퍼시티 단지 ‘e편한세상 부평 그랑힐스’ 투시도. 개발호재는 부동산시장에서 집값을 끌어올리는 가장 강력한 요인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부동산시장에서 집값을 끌어올리는 가장 강력한 요인으로 꼽히는 초대형 개발호재도 풍부하다. 우선 단지 인근에 7호선 연장선 산곡역이 내년 4월 개통될 예정이다. 여기에 석남역~청라국제도시역을 잇는 공항철도 연장사업도 예정돼 있다. 인천 남구 용현동~서인천IC~신월IC 구간 경인고속도로 지하화사업도 2021년부터 시작된다. 지하차도 위에는 미래 친환경적인 도로 환경 조성을 위한 S-BRT(고급형 간선급행버스체계) 인하대~서인천IC 노선이 운행될 예정이다.
 
 군부대 부지 이전과 개발사업도 예정돼 있다. 인천지역 군부대 통합·재배치 계획에 따라 단지 인근 제1113공병단, 부영공원 미군부대, 제3보급단이 부평구 일신동 17사단 부지로 이전된다. 군부대 이전으로 발생하는유휴부지(36만여평, 여의도 절반 면적)는 제2종 일반주거지역과 지구단위계획구역으로 지정돼 경찰서·공공청사·공원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여기에다 주변 굴포천은 부평구 환경보전계획의 일환으로 2020년 11월부터 자연형 하천 조성사업(생태하천 복원 및 복개)이 진행된다.  
 
주변 생활 인프라도 잘 갖춰져 있다. 우선 단지 바로 옆에 청천초교가 있어 안전 통학이 가능하다. 여기에 청천중·산곡중·효성고·인천외고 등도 인접해 있어 인천에서도 학군이 좋기로 정평이 나 있다. 부평역과 굴포천역(삼산동) 학원가도 가깝다. 주거환경도 쾌적하다. 단지 주변에 인천나비공원·원적산공원·뫼골놀이공원 등 공원이 많기 때문이다. 특히 장수산~인천 나비공원~원적산공원을 잇는 2.5㎞ 길이의 둘레길 코스가 가까워 도심 속의 숲 길을 만끽할 수 있다. 부평구에서는 풍부한 녹지를 품은 단지가 드물었기 때문에 향후 인천의 대표 숲세권 단지로 자리매김할 것이란 기대가 높다. 주변에 쇼핑·문화시설도 풍부하다. 특히 단지 주변에 이마트·롯데마트·롯데시네마·CGV·아이즈빌아울렛·모다백화점 등이 밀집해 있어 편리한 주거생활과 문화생활이 가능할 전망이다.
 
e편한세상 부평 그랑힐스는 국내 ‘빅3’ 건설사에 빛나는 대림산업의 풍부한 시공·설계 경험과 최첨단 기술로 무장된 명품 브랜드 대단지인 만큼 특화설계가 돋보인다. 우선 전 세대 남향 위주 배치로 채광이 극대화 되도록 설계됐다. 여기에 가변형 벽체 구조로 입주민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단위 세대 공간 계획(59㎡C, 67㎡A, 67㎡B, 84㎡A, 84㎡B 해당)이 가능하다. 또 4베이(bay) 맞통풍 평면 구성(67㎡이상 타입에 해당)으로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특화 설계, 최첨단 시스템 전시장

 
커뮤니티 시설로는 피트니스·GX룸·골프연습장·스크린골프·사우나 등을 갖춘다. 또 자체적으로 에듀센터를 계획해 작은 도서관, 오픈 도서관, 독서실, 방과후 교실, 스터디룸 등 교육 공간도 구비했다. 부모와 아이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맘스라운지도 선보인다. 여기에다 단지 내 어린이집도 들어설 예정이며, 어린 자녀들의 안전한 통학을 위해 맘스스테이션도 설치해 운영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경로당·게스트하우스 등 대단지에 걸맞은 차별화된 부대시설이 마련된다.
 
미세먼지 저감 시스템 ‘스마트 클린&케어 솔루션’도 적용된다. 지상 1층 각 동 출입구에는 ‘에어커튼’이 설치돼 출입구로 유입되는 미세먼지를 막아준다. 대기 정보를 분석해 미세먼지 측정 정도를 신호등 형식으로 연동해주는 ‘웨더 스테이션’도 설치된다. 미세한 물방울을 분사해 주변의 미세먼지를 제거해주는 미스트 분사 시설물은 물론, 단지 곳곳에 미세먼지 저감 수종 식재도 눈길을 끈다. 실내놀이터와 그린카페(실내 온실)도 조성돼 미세먼지가 많은 날에도 단지 내에서 쾌적하게 여가를 즐길 수 있다. 세대 내부의 스마트 공기 제어 시스템을 통해 24시간 자동으로 쾌적한 실내 환경도 유지해준다.
 
주택전시관은 인천시 부평구 평천로 90-1
 
(청천초등학교 옆)에 11월 문 열 예정이다.
 
문의 032-500-0000
 
 
김영태 조인스랜드 기자 kim.youngta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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