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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집중 施善集中 ] 창립 59주년 ‘캐릭터 이름 짓기’ 성료 … ‘라떼는 말야’ 특별 기획전도

중앙일보 2020.09.25 00:04 6면
한진관광이 창립 59주년을 맞아 진행한 여행안내 캐릭터 2종 이름 짓기 이벤트가 많은 사람이 참여한 가운데 완료됐다. 위 작은 사진은 특별 기획전 ‘라떼는 말야’. [사진 한진관광]

한진관광이 창립 59주년을 맞아 진행한 여행안내 캐릭터 2종 이름 짓기 이벤트가 많은 사람이 참여한 가운데 완료됐다. 위 작은 사진은 특별 기획전 ‘라떼는 말야’. [사진 한진관광]

한진관광이 창립 59주년(8월 23일)을 맞아 지난 18일까지 진행한 ‘이름 짓기 이벤트’가 많은 사람이 참여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완료됐다. 현명한 방법으로 여행자를 안전하게 인도하는 사람 모양의 캐릭터와 대한민국 최초의 여행 안내견 캐릭터, 총 2종의 이름을 지어 응모하는 이벤트였다.
 

한진관광

한진관광은 이벤트 참여자 전원에게 한진관광 멤버십 포인트를 제공한다. 다만 등수별로 제공 포인트 액수는 다르다. 받은 한진관광 포인트는 해외여행 패키지 상품, 대한항공 기내 면세 SKYSHOP 상품 구매 등에 사용할 수 있다. 결과는 오는 29일 한진관광 홈페이지(kaltour.com) 상품평/이벤트 게시판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발표 날짜는 변경될 수 있기 때문에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고하는 것이 좋다.
 
한진관광 마케팅팀 관계자는 “앞으로 여행에 있어 안전과 위생은 필수가 된 상황이다.  소중한 고객들을 누구보다 안전하게 지켜줄 여행 지킴이 캐릭터 탄생에 많은 고객이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한진관광을 사랑하는 많은 이의 관심이 가득 담긴  센스 넘치는 이름이 매우 기대된다. 새로운 캐릭터들과 함께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한진관광은 홈페이지에서 창립 59주년 특별 기획전 ‘라떼는 말야’도 선보였다. 기획전은 한진관광의 역사를 되짚어보는 행사로 ▶한진관광의 로고 변화 과정 ▶여객버스 업무 등 예전에 하던 일과 현재 하는 업무 ▶평창동계올림픽 유치 등 다양한 활동을 소개하고 있다. 또한 한진관광의 그때 그 시절 모습 및 옛 직원들을 담은 추억사진도 공개돼 깨알 같은 재미와 감동까지 더한다.
 
한진관광은 1961년 창립 이래 ▶해외 패키지 ▶전세기 투어 ▶마일리지 투어 ▶항공권과 테마여행 등 다양한 상품을 선보였다. 여기에다 59년 동안 쌓아온 숙련된 노하우를 통해 신뢰받는 여행사로서의 입지와 명성을 굳건히 하고 있다.  
 
 
중앙일보디자인=김재학 기자 kim.jaiha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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