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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현대차·LG전자 손잡고 만든 미래차

중앙일보 2020.09.25 00:03 경제 3면 지면보기
현대차·LG전자 손잡고 만든 미래차

현대차·LG전자 손잡고 만든 미래차

현대차·LG전자 손잡고 만든 미래차

현대차·LG전자 손잡고 만든 미래차

현대차·LG전자 손잡고 만든 미래차

현대차·LG전자 손잡고 만든 미래차

현대자동차와 LG전자가 미래 자동차 내부를 가늠할 수 있는 콘셉트 캐빈(탑승 공간)을 선보였다. 24일 공개된 ‘아이오닉 콘셉트 캐빈(IONIQ Concept Cabin)’은 ‘스케이트보드’라 불리는 전기차 실내 공간을 기반으로 ▶의류·신발 관리기 ▶커피머신 ▶차량 천정에 설치된 ‘플렉서블 올레드 디스플레이’ 등이 탑재됐다.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게 공간을 재구성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기존 엔진이나 구동축 등이 필요 없어 여유 공간에 일상 가전제품은 물론 맞춤형 제품을 적용할 수 있다. 자율주행이 본격화하면 차량 내에서 업무나 여가 등 다양한 활동을 할 수도 있다. [사진 현대자동차·LG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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