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플로우 '2020 올해의 브랜드 대상' 협업툴 부문에서 1위 브랜드 선정

중앙일보 2020.09.23 13:39
 사진제공 = 마드라스체크(주)

사진제공 = 마드라스체크(주)

2020년 새롭게 신설된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마드라스체크(주)가 개발한 플로우가 협업툴 부문에서 1위 브랜드로 선정됐다.  
 
2020년,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전체 556,154명의 대국민 투표를 거친 후 각 부문별 최다 득표를 기록한 1위 브랜드를 대상으로 전문 위원회의 엄격한 심의를 거쳐 최종 브랜드를 선정하고 있다.
 
특히 올해로 18주년을 맞이하는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협업툴 부문이 2020년 새롭게 신설됐다. 코로나19 팬데믹(대유행)으로 대한민국 기업들의 업무용 협업툴에 대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협업툴' 분야에서 올해의 최고의 활약으로 국민의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주인공은 누가 될 것 인지? 더욱 그 결과에 대해 기업 관계자 및 언론에서 많은 주목했기 때문에 협업툴 분야 ‘플로우’의 대상 수상 결과는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기업들은 최근 재택·원격 근무가 일상화 되면서 이를 지원하는 비대면(언택트)협업툴이 필수적이 되었다. 국내 협업툴의 선두주자인 ‘플로우’(flow)를 개발하는 마드라스체크㈜는 2020년 9월 기준 플로우를 사용하는 기업은 무려 15만 곳에 달한다고 밝혔다. 플로우를 사용하는 대표 고객사로는 현대·기아자동차, 현대모비스, JTBC, 중앙일보, 메가박스, 현대모비스, S-OIL, BGF리테일, 이랜드 리테일 등이 있다. 분야 별 선두 기업들이 플로우로 스마트한 협업 환경을 구축하여, 코로나19 상황속에서 안정적인 업무를 이어가고 있는 셈이다.
 
마드라스체크㈜ 이학준 대표는 “국내의 훌륭한 협업툴이 많은데 '플로우(flow)'가 최종 1위로 선정되었다.” 며  “무엇보다 본 투표는 '소비자'들이 직접 평소에 신뢰하고 관심있는 브랜드에 소중한 표를 행사 했다는 점에서 플로우팀 모두가 더욱 막중한 책임감이 가지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어서 이 대표는 “고객의 입장에서 앞으로도 더욱 좋은 제품 개발과 함께 대한민국의 협업툴이 세계 최고 협업툴로 인정 받을 수 있도록 미국 진출을 본격화 할 예정이다.”라고 강한 포부를 밝혔다.  
 
 
온라인 중앙일보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