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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라! 대한민국 경제] 뛰어난 피부 커버·보습‘컨실러’인기

중앙일보 2020.09.22 00:07 5면
‘롱래스팅 팁 컨실러’는 메이크업 전문 브랜드 루나의 대표 제품으로 지난 2014년에 출시됐으며 지난해까지 H&B스토어에서만 누적 판매 100만 개를 돌파했다. [사진 애경산업]

‘롱래스팅 팁 컨실러’는 메이크업 전문 브랜드 루나의 대표 제품으로 지난 2014년에 출시됐으며 지난해까지 H&B스토어에서만 누적 판매 100만 개를 돌파했다. [사진 애경산업]

애경산업의 메이크업 전문 브랜드 ‘루나(LUNA)’의 스테디셀러인 ‘롱래스팅 팁 컨실러’는 커버력과 촉촉함을 겸비한 제품력으로 2030 여성 사이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애경산업

지난 2014년 출시 당시부터 뛰어난 제품력으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입소문이 나며 광고 없이도 초도 물량이 완판됐다. 이후 지난해까지 H&B스토어에서만 누적 판매 100만 개를 돌파했으며, ‘인생컨실러’ ‘가성비컨실러’ 등의 애칭을 얻고 있다.
 
인기 요인은 단연 제품력이다. 피부에 바르자마자 얇은 수분막을 형성하는 기술로 피부 결점을 가리면서도 촉촉함은 유지할 수 있게 도와주는 ‘워터 래핑 시스템(Water Wrapping SystemTM)’을 적용했다. 또 식물성 비타민E, 카모마일꽃추출물, 마치현추출물을 함유해 피부의 보습과 진정에 도움을 주며, 편리하고 위생적인 팁 브러시를 적용했다.
 
루나 롱래스팅 팁 컨실러는 ‘2019 화해 뷰티 어워드 컨실러 부문 1위’ ‘파우더룸 2019 상반기 뷰티 어워드 컨실러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최근에는 뷰티 유튜버들의 무협찬 콘텐트만 분석해 가장 높은 지지를 받는 브랜드와 제품을 선정하는 ‘2020 상반기 대한민국 유튜버’s 어워즈 2020’에서 컨실러 부문 1위로 선정됐다. 최근 루나는 브랜드의 새 모델로 배우 서예지를 발탁했다. 또 위글위글과 협업해 ‘루나X위글위글 HAPPY SONG 에디션’을 출시했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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