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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트렌드&] 패브릭 소파‘쉼’을 디자인하다

중앙일보 2020.09.22 00:05 4면
에싸는 자코모의 기술력과 노하우로 지난해 론칭한 프리미엄 패브릭 소파 전문브랜드다.

에싸는 자코모의 기술력과 노하우로 지난해 론칭한 프리미엄 패브릭 소파 전문브랜드다.

좋은 재료부터 편안함과 스타일까지 갖춘 소파 브랜드가 주목받고 있다. 에싸는 자코모의 기술력과 노하우로 지난해 론칭한 프리미엄 패브릭 소파 전문브랜드다.  
 

친환경 소재에 스타일까지 갖춘 유럽 감성 ‘에싸(ESSA)’

인체에 무해하고 안전한 E0 등급의 접착제와 까다로운 기준에 맞는 북유럽산 자작나무, 함수율 13% 이하의 깨끗한 정제목을 사용해 국내외 친환경 인증을 완료했다. 에싸의 러스티카·카시미라 프리미엄 패브릭은 극세 원사를 촘촘히 세워 심은 플로킹 공법으로 내구성이 우수해 반려동물의 발톱에도 긁힐 걱정이 적다. 또한 오염 물질이 쉽게 스며들지 않아 물만으로도 간편하게 관리가 가능한 것도 장점이다. 기능은 물론 다양한 컬러와 감각적 디자인까지 갖춘 에싸의 소파는 어느 곳에 두어도 감각적인 분위기 연출이 가능하다.
벨루가 소파는 돌고래를 닮은 디자인이 인상적이다.

벨루가 소파는 돌고래를 닮은 디자인이 인상적이다.

 

배우 박서준 모델로 선정, 감성 가득한 화보 공개

최근 배우 박서준을 브랜드 모델로 선정해 감성 가득한 다양한 매력의 화보 컷을 공개했다. 일상의 편안함을 담은 내추럴 무드의 화보는 에싸 쇼핑몰에서 확인 가능하다. 매거진 『바자』 9월호를 통해 공개된 스타일리시한 컬러 콘셉트의 화보는 에싸의 스테디셀러 제품인 파리지엥·프리즈마·플레타·팜스·버넷·벨루가와 박서준의 분위기가 더해져 독창적인 컷을 완성했다.
 
특히 비스크옐로 컬러의 플레타 소파는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과 콤팩트한 4인용 사이즈로 어떤 공간에 두어도 잘 어울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상하 이동이 되는 기능성 등받이와 아래위로 움직이는 기능성 팔걸이가 특징이다.
에싸가 남양주에 플래그십 스토어를 리뉴얼 오픈 기념으로 신제품 ‘하바나소파’를 선보였다.  [사진 에싸]

에싸가 남양주에 플래그십 스토어를 리뉴얼 오픈 기념으로 신제품 ‘하바나소파’를 선보였다. [사진 에싸]

 

기능성 뛰어난 카시미라·러스티카 패브릭으로 만든 신제품

에싸의 신제품으로 유럽 프리미엄 기능성 패브릭인 카시미라 패브릭과 러스티카 패브릭으로 구성됐다. 이지클린 기능으로 웬만한 얼룩은 물티슈만으로 제거가 가능해 관리가 편리하다.
 
한편 에싸는 경기도 남양주에 플래그십스토어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신제품인 ‘하바나소파’를 선보였다. 하바나 카시미라패브릭소파는 미니멀한 디자인과 편안함을 자랑한다. 고밀도 컴포트폼 위에 메모리폼과 메모리칩을 내장해 안락함을 자랑한다. 하바나는 기분 좋은 푹신함으로 인체가 가장 편안하게 쉴 수 있도록 해주는 착석감을 지녔을 뿐만 아니라, 깊은 좌방석은 데이베드처럼 사용할 수 있다.
 
내장재로는 고밀도 컴포트폼과 4만 번 탄성 테스트를 거친 이탈리아 밴드를 사용해 오래 사용해 꺼짐이 거의 없어 오래도록 편안함을 보장한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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