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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부동산] 고덕신도시 중심에 첫 힐스테이트

중앙일보 2020.09.22 00:04 주말섹션 3면 지면보기

현대건설은 경기도 평택시 고덕국제화계획지구 Ebc-1블록에 ‘힐스테이트 고덕 스카이시티’(투시도)를 분양 중이다. 지하 2층~지상 49층 3개 동 규모의 주거복합단지다. 아파트(전용 76~106㎡ 665가구)와 상업시설(어반그로브 고덕, 6만521㎡)로 구성됐다. 고덕신도시에서 처음 선보이는 49층 랜드마크 주거복합단지이자 첫번째 ‘힐스테이트’ 브랜드 단지다.  
 
단지 바로 앞에 고덕신도시 2단계 개발사업의 핵심인 행정타운이 있고 중심상업지구와도 맞닿아 있다. 여기에다 BRT 정류장이 인접해 있고 서울지하철 1호선 서정리역과 수서고속철도 지제역 이용이 쉽다. 삼성전자 평택캠퍼스가 인접해 있어 직주근접 단지로써 수혜도 누릴 수 있다.
 
단지에서 서정리천 수변공원과 예술의전당·박물관·도서관 용지가 있는 근린공원이 가깝다. 단지 바로 앞에 초등학교와 중학교 용지가 있고 인근에 국제학교 신설이 예정된 에듀타운이 있다.
 
내부는 주거복합단지임에도 불구하고 4베이와 5베이 판상형 설계가 적용됐다. 단지 3층엔 피트니스·골프연습장·작은도서관·어린이놀이터·어린이집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힐스테이트만의 IoT 서비스인 Hi-oT가 설치된다. 여기에다 스마트폰 키 시스템(공동현관)·무인택배시스템·전기자동차 충전설비 등이 설치되며, 차량번호인식주차관제시스템·현관안심카메라·200만화소CCTV·Push-Pull 디지털도어락 등도 갖춘다. 또 세대 내 에너지 관리시스템이 설치되고 HEPA 필터 전열교환기와 H클린현관(유상옵션), 미세먼지저감시스템도 도입된다.
 
아파트와 함께 조성되는 상업시설 ‘어반그로브 고덕’은 숲을 품은 가족형 테마파크형으로 꾸며진다. 단지 중앙 광장을 중심으로 4가지 콘셉트의 스트리트 상가가 유기적으로 연결된 형태로 조성된다. 문의 1644-6258
 
김영태 기자 kim.youngtae@joinsla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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