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국민을 위한 국민의 기업] 행정안전부 공공데이터 포털 통해 국민에 유용한 가스안전 정보 제공

중앙일보 2020.09.21 00:04 부동산 및 광고특집 3면 지면보기
한국가스안전공사는 가스사고 예방사례집, 가스안전 산업재산권DB 등 47개 가스안전 핵심데이터를 행정안전부 공공데이터 포털을 통해 제공한다. 사진은 공사 사옥. [사진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는 가스사고 예방사례집, 가스안전 산업재산권DB 등 47개 가스안전 핵심데이터를 행정안전부 공공데이터 포털을 통해 제공한다. 사진은 공사 사옥. [사진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이하 공사)는 정부의 디지털 뉴딜 정책 추진에 맞춰 ‘국민가스안전 실현 및 가스안전 산업발전’이라는 설립 목적에 따라 행정안전부 공공데이터 포털을 통해 가스사고 예방사례집, 가스안전 관련 산업재산권DB 등 47개 가스안전 핵심데이터를 제공한다.
 

한국가스안전공사

 주요 데이터는 가스사고통계 등 가스사고 예방 관련 5종, 가스안전연구원 기술이전 현황 등 중소기업 동반성장 관련 5종 등이다. 방호시설인증 취득 현황, 방폭기기 안전인증 현황 등 고유 업무 특성에 따라 생성된 데이터도 제공 중이다. 우수 LPG판매 인증업체 정보, 가스안전 교육 실시 정보 등 국민 생활에 도움되는 데이터도 제공한다.
 
 공사는 국민 수요가 반영된 공공데이터 발굴을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한다. 데이터의 단순 개방을 넘어 간담회 및 공사 홈페이지 공공데이터 제안창을 통해 수요자 의견을 수렴하고 반영해 공공데이터를 업데이트한다.
 
 또 조회수 분석을 통해 국민이 관심을 가진 데이터를 파악해 신규 데이터 개방에도 힘쓴다. 조회 수가 가장 높은 LPG충전소, CNG충전소 현황 데이터의 주 이용자가 차량운전자임을 파악해 수소 충전소 현황도 신규 개방할 예정이다. 가스안전보안관 현황, 가스안전장치 보급사업 추진 결과 등도 제공할 예정이다.
 
 타 기관 및 민간과 협업해 활용성 높은 데이터 제공에도 힘쓴다. 소방청(건축물 소방안전정보시스템)과 가스안전정보(건축물별 가스시설 현황 등)를 연계해 화재에 따른 가스사고를 예방하게 했으며, 가스안전데이터(가스사용시설 검사이력 등)를 지자체와 실시간 공유하는 시스템(G-TOPIA)을 구축해 행정효율성을 높였다. 아울러 국토교통부(건축물 생애이력 관리시스템), 행정안전부(국가안전통합정보시스템)와 연계해 가스시설 법정검사 결과를 공개해 국민의 알권리를 보장하고, 사업자의 가스시설 개선을 유도할 예정이다.
 
 공사는 오는 23일까지 ‘한국가스안전공사 공공데이터 알아보기’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다운받아 공사 페이스북(www.facebook.com/kgscs)에 인증 사진을 남기거나 공공데이터 설문조사(naver.me/IDE8jUJG)를 통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커피 기프티콘을 제공할 예정이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