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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체인, 펀드레이징 기반 M&A 투자 코인 ‘SEOT’ 발행

중앙일보 2020.09.18 17:27

블록체인 투자 및 M&A 전문 기업 한(HAN)체인(대표, 강동수)이 펀드레이징을 기반으로 한 안정적인 투자를 위하여 ‘SEOT’를 자체 발행했다고 밝혔다.
 
올 초 설립된 한체인은 전통 산업에서의 접근방식이 어려웠던 일반 투자자들의 투자 방식을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하여 공정하고, 투명하고, 간편하게 실현 가능한 환경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설립된 기업이다.
 
설립 이유에 반증하듯 한체인은 현재 블록체인을 이용한 가상자산이 발행되고, 이에 따른 펀드방식이 가진 문제점에 대한 해결 방안으로 SEOT를 선보였다.
 
이번 한체인에서 자체적으로 발행한 ‘SEOT’는 이더리움 블록체인의 스마트계약 방식을 통해 사용자 커뮤니티 플랫폼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M&A 투자에 사용자가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탈중앙화(Decentralized)된 서비스를 운영하는 것을 핵심 가치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한체인의 SEOT는 발행된 토큰 수량을 수치화하여 합리적인 지분만큼 가상자산으로 제공하고, 분배를 진행한다. 또한, 디플레이션을 방지하기 위해 락업(Lock-up)을 단계적으로 해제하는 방식이 동시에 이뤄지게 해 가치상승과 안정적 관리도 가능하다. 또, 가상자산과 실물경제의 하이브리드 생태계를 구축하여 원활한 자산 순환을 할 수 있다는 점도 강점이다.  
 
거버넌스(governance)와 상한선, 멀티마켓(Multi market), 소각, 락업 등 다양한 정책을 이용한 시세 변동성을 억제함으로써 투자자를 보호하고 해당 가상자산 자체의 희소성을 높인다는 점도 주목받고 있다.
 
투자 코인 SEOT는 현재 점진적인 투자가치 상승이 예상되는 비즈니스 모델로도 관심을 끌고 있다. 사용자는 이를 바탕으로 신뢰도 높은 M&A에 직간접적으로 참여할 수 있고, 커뮤니티 산업 및 암호화 거래 플랫폼을 구축한 혁신적인 펀드레이징을 경험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한체인 설립자 서정호회장은 “블록체인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벤처기업의 장래성에 주목하여 공격적인 투자를 단행해 나갈 목적으로 설립한 것이 한체인이다”라면서 “이에 발행한 SEOT는 다양한 투자와 대규모 M&A 등을 통해 블록체인의 스펙트럼을 넓혀 나갈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이 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한체인은 글로벌에서 각광받는 파일코인, 마스크 방역 사업 및 시스템 트레이딩 사업에 진출할 계획을 갖고 자체 수립한 로드맵에 따라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단계적 투자를 진행 중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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