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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 Collection] 세계적 수준 뷰티 과학의 집약 ‘자음생 라인’‘3중 마이크로 타겟팅’으로 탄력있는 피부 선사

중앙일보 2020.09.18 00:05 3면
자음생에센스와 자음생앰플.

자음생에센스와 자음생앰플.

세계적인 럭셔리 뷰티 브랜드는 대부분 독자적인 연구소에서 혁신적 대표 성분을 개발하고 제품에 반영해 선보인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 역시 세계 수준의 연구소와 함께한다. ‘설화수 한방과학연구센터(SHSC)’에서 설화수의 첨단 뷰티 과학이 시작된다.
 

설화수
한방과학연구센터의 인삼 연구로
활성뷰티사포닌 ‘진세노믹스’ 개발
피부 탄력, 주름 개선에 탁월한 효과

한방과학연구센터 연구원의 연구 모습.

한방과학연구센터 연구원의 연구 모습.

설화수 한방과학연구센터에서는 크게 4가지 연구를 진행한다. ▶고려 인삼에 대한 심화 연구 ▶인삼 외 동양 의학 소재 연구 ▶설화수 제품의 핵심인 피부 효능 연구 ▶빅데이터 분석, 후생유전학, 마이크로바이옴 등 다양한 최신 연구다.
 
한방과학연구센터는 ‘인삼’ 연구를 통해 피부에 효과적으로 작용하는 안티에이징 성분을 개발했다. 인삼에 함유된 30가지가 넘는 사포닌 중에서 피부에 탁월한 효과를 보이는 사포닌을 발견하고, 이를 6000배 이상 농축해 강력한 활성뷰티사포닌 ‘진세노믹스™’를 유효 성분으로 탄생시켰다. 피부 노화의 근본을 케어하는 이 성분이 설화수를 대표하는 안티에이징 라인인 ‘자음생 라인’에 함유돼 있다.
 
한방과학연구센터는 인삼 연구를 통해 활성뷰티사포닌 ‘진세노믹스™’를 개발했다.

한방과학연구센터는 인삼 연구를 통해 활성뷰티사포닌 ‘진세노믹스™’를 개발했다.

진세노믹스™로 2018년 탄생한 ‘자음생에센스’는 출시 2년 만에 30만 병이 팔리며 브랜드 대표 탄력 에센스로 자리매김했다. 중국 등 해외 시장에서도 높은 호응을 받으며 글로벌 명성을 쌓아가고 있다. 특히 지난달 25일, 중국 전자상거래 플랫폼인 티몰의 슈퍼브랜드데이에서 자음생에센스는 전년 대비 156% 성장한 매출을 기록했다. 또한 라이브 행사에서는 역대 라이브 방송 중 최대인 19만5000명이 관람하는 등 중국 커머스 중심으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자음생에센스는 피부 겉 탄력만 케어하는 것이 아니라, 진세노믹스™로 피부를 채워 탄력 지지 구조를 세우고 눈에 보이는 주름을 개선하는 ‘3중 마이크로 타겟팅’을 통해 탄탄한 피부를 선사한다. 인체적용시험 결과, 8주간 사용으로 사용 전 대비 피부 치밀도는 105%, 피부 탄력은 103%, 주름은 17% 개선되는 효과를 확인했다.
진세노믹스™ 연출 이미지. [사진 설화수]

진세노믹스™ 연출 이미지. [사진 설화수]

 
설화수는 자음생 라인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이달 신제품 자음생앰플을 출시했다. 외부자극으로 시달린 피부를 개선해주는 SOS 레스큐 앰플로 단 한 번의 사용으로도 자극으로 예민해진 피부를 진정시키고 개선시켜준다. 자음생앰플에는 진세노믹스™와 함께 고농축 진생베리를 담아 빠르고 강력한 안티에이징 효과를 선사한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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