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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청약·대출 문턱 낮은 비규제지역내포신도시 5년 만의 새 아파트

중앙일보 2020.09.17 00:05 주말섹션 2면 지면보기
충남혁신도시 지정 추진이 예정된 내포신도시의 블루칩으로 평가받는 내포신도시1차 대방 엘리움 더 퍼스티지 조감도.

충남혁신도시 지정 추진이 예정된 내포신도시의 블루칩으로 평가받는 내포신도시1차 대방 엘리움 더 퍼스티지 조감도.

충남혁신도시 지정이 추진(예정)되고 있는 충남 내포신도시가 주목을 받고 있다. 약 5년 만에 아파트 신규 분양이 재개되기 때문이다. 비규제지역에 속해 내 집 마련의 문턱이 상대적으로 낮다는 점도 관심의 대상이다.
 

내포신도시1차 대방
엘리움 더 퍼스티지

 

2022년 복선전철 개통 수혜 단지

이런 내포신도시 RM9 블록에 내포신도시 첫 브랜드 아파트가 분양을 앞두고 있어 눈길을 끈다. 대방그룹 주력 건설사 대방산업개발이 18일(예정)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들어가는 ‘내포신도시1차 대방 엘리움 더 퍼스티지’다. 전체 지하 1층~지상 최고 20층 15개 동, 전용면적 59~84㎡ 868가구 규모다.
 
이 아파트의 가장 큰 장점은 주변에 진행 중인 광역 교통망 구축사업의 혜택을 제대로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는 점이다. 가장 대표적인 게 2022년 단지 인근에 개통 예정인 서해선·장항선 복선전철이다. 여기에다 서해안·당진영덕 고속도로 등이 가깝고 예산 제2일반산업단지(예정)·내포신도시 IT클러스터(예정) 등의 배후수요도 탄탄하다. 교육여건도 좋다. 보성초·덕산중·덕산고를 걸어서 통학할 수 있고 단지 안에 국공립 어린이집도 들어설 예정이다.
 
충남혁신도시 지정 추진(예정) 기대감을 품고 조성되는 행정타운으로서 내포신도시의 미래가치도 뛰어나다. 현재 내포신도시에는 충남도청·충남교육청·충남경찰청 등 97개 기관과 단체가 입주해 있다. 향후 약 10개의 기관이 추가 이전할 계획이다.
 

광폭거실, 서비스 면적 특화 설계

광폭거실과 서비스 면적 특화설계를 적용한 혁신 평면설계도 돋보인다. 우선 전용면적 59·75·84㎡ 일부 세대엔 광폭거실 특화설계와 더블 펜트리, 와이드 팬트리가 적용된다. 여기에 입면분할 창호로 실내 안전성을 확보하고, 입면특화 설계로 조망권과 채광권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코로나19 확산세를 고려한 실내골프연습장·스크린골프룸·독서실·북카페·피트니스센터·GX룸·게스트하우스·키즈룸 등 입주민 전용 커뮤니티시설도 선뵌다. 또 홈 스마트케어가 가능한 KT GiGA IoT 홈서비스를 가구마다 적용해 스마트폰 앱으로 홈 네트워크 기기와 IoT 가전제품을 모니터링하고 제어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18일(예정) 충남 홍성군 홍북읍 신경리 일대에 문 연다. 견본주택은 코로나19 감염 방지를 위한 소독·방역 매뉴얼을 철저히 적용해 운영될 계획이다.
문의 1688-8500
 
 
김영태 조인스랜드 기자 kim.youngta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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