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한러수교 30주년…드라마 ‘예카테리나2세 시즌3’ 18일 국내 첫 방송

중앙일보 2020.09.15 09:00
지구촌 한(韓)문화 중심 채널을 지향하는 ‘STB상생방송’에서 한러수교 30주년을 맞아 러시아 국민들이 가장 사랑하는 여인, ‘예카테리나 2세’의 파란만장했던 삶을 다룬 〈예카테리나2세 시즌3〉를 오는 9월 18일 국내 첫 방송한다. 2019년 시즌1과 시즌2에 이어 시즌3는 총 16편이 방송된다.
 
드라마 〈예카테리나 2세〉는 18세기 러시아의 황금시대를 연 러시아 유일한 여제이자 대제(大帝)로 기록된 ‘예카테리나 2세’의 일대기를 그렸다. 2015년 시즌1부터 2019년 시즌3까지 38부작으로 제작된 러시아 정통 역사극이다.
 
18세기 러시아를 재현한 화려한 영상미가 돋보이며, 탄탄한 연출과 극본, 배우들의 열연으로 시즌이 진행될수록 몰입감이 더해지는 수작으로 평가되고 있다. 또한 ‘예카테리나 2세’ 역을 맡은 ‘마리나 알렉산드로바’는 뛰어난 미모와 연기력으로 큰 관심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드라마 ‘예카테리나 2세’는 방영 당시 유튜브 1억 뷰의 폭발적 조회를 기록하기도 했던 완성도 높은 작품이다. 〈예카테리나 2세 시즌3〉는 매주 금, 토 오후 1시와 밤 9시에 방영되며, 오는 9월 18일 금요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한편, STB상생방송은 한(韓)문화 역사와 문화를 소개하고 다가오는 후천 가을개벽과 상생의 새 진리를 소개하는 방송 채널이다. 환단고기 출간 백 년을 맞아 ‘역사광복을 향한 대장정’을 주제로 기획한 〈환단고기 북콘서트〉와 함께 후천 가을개벽과 병란(病亂)의 실상을 밝혀주는 〈개벽문화 북콘서트〉를 비롯하여 역사와 문화를 주제로 한 다양한 강의 및 다큐 프로그램을 제작하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