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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대, 경민대 LINC+사업단과 상호교류협력 회의 개최

중앙일보 2020.09.10 15:29
오산대학교는 9월 9일 본 대학에서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전문대학(LINC+) 육성사업 사회맞춤형학과 중점형 사업‘의 성공적인 사업수행을 위하여 경민대학교 LINC+사업단과 성과확산 및 업무공유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신주경 오산대학교 LINC+사업단장, 김환철 경민대학교 LINC+사업단장을 비롯한 두 대학의 교직원 14명이 참석하였다. 사회맞춤형 교육과정 운영, 현장미러형 실험실습 기자재 및 교육환경 구축공사, 비교과 프로그램 운영 등 LINC+사업 운영 전반에 대한 업무를 공유하는 자리로 진행되었다.
 
또한, 코로나19 상황에서 안전하고 효율적인 사업운영 방안을 서로 공유하고 모색하는 시간을 가지며, 성공적인 4차년도 LINC+사업의 수행을 위해 지속적으로 교류하며 상호협력하기로 하였다.  
 
신주경 LINC+사업단장은 “이번 상호협력을 계기로 두 대학 LINC+ 사업의 역량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류를 진행해 상생 발전하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라고 말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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