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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국가서비스대상] 다양한 고객 맞춤 서비스, 2분기 가입자 42%↑

중앙일보 2020.09.10 00:07 3면
IPTV 부문 ㈜LG유플러스, U+tv ★★

IPTV 부문 ㈜LG유플러스, U+tv ★★

LG유플러스(대표 하현회)의 U+tv가 ‘2020 국가서비스대상’ IPTV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2년 연속이다.
 
U+tv는 론칭 이후 지속적으로 성장하면서 LG유플러스의 성과를 견인하는 주역으로 자리매김했다. 아이들나라, 넷플릭스 같은 서비스를 중심으로 올해 2분기의 IPTV 순증 가입자가 전년 동기 대비 42.3% 증가하며 가시적인 성장세를 이끌고 있다. 이 같은 증가율은 통신사 중 가장 높은 것이다.
 
이처럼 U+tv가 국내 1등 IPTV 브랜드가 된 데에는 다양한 고객 맞춤 서비스 출시와 국내외 일등 브랜드와의 제휴가 커다란 원동력으로 작용했다.
 
U+tv는 세계 최초 구글 안드로이드 셋톱을 선보이며 풍부한 콘텐트와 유튜브, 넷플릭스, 왓챠 등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이용을 가능하게 했다. 아울러 ‘아이들나라’는 영유아 발전, 유아교육, 아동 심리 등 여러 분야의 전문가와 함께 만든 부모와 아이에게 최적화된 키즈 서비스로, 전 세계 최초로 IPTV에 ‘유튜브 키즈’를 탑재하는 등 키즈 콘텐트 시장의 판도를 바꿔 놓았다.
 
또한 전 세계 190여 개국 1억9300만 명이 즐기는 세계 1위 콘텐트 서비스인 넷플릭스와 IPTV 최초로 제휴를 맺으며 고객들의 콘텐트 선택권을 한층 확대시키기도 했다.
 
한편 U+tv는 리모컨에 아이들나라, 넷플릭스, 구글 어시스턴트, 네이버 클로바 검색 버튼을 각각 분리해 이용자 편의성을 높이며 고객만족도 1위를 견인했다.
 
이 외에도 국내 게이머들을 위한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 ‘지포스나우(GeForce NOW)’ 등 다양한 맞춤 서비스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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