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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국가서비스대상] 보장성 강화하고 완납 땐 해지환급률 100%

중앙일보 2020.09.10 00:07 3면
종신보험 부문 KB생명보험㈜, KB,[약:속]종신보험(무)

종신보험 부문 KB생명보험㈜, KB,[약:속]종신보험(무)

KB생명보험(대표 허정수)의 KB,[약:속]종신보험(무)가 ‘2020 국가서비스대상’ 종신보험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KB생명보험의 2020년 히트 상품인 KB,[약:속]종신보험(무배당 해지환급금과소지급형)은 고객 입장에서 합리적인 보장을 받을 수 있도록 만들어져 사랑을 받았던 ‘7년의약속 KB평생보험’에 이은 두번째 ‘약속 시리즈’ 상품이다.
 
이 상품은 보험료 납입을 완료하면 해지환급률이 100%가 되며, 납입 기간에는 경과 기간에 비례하게 된다. 예를 들어 10년납의 경우, 2년에 20%, 3년에 30%, 5년에 50%, 10년에 100%와 같은 식이다. 고객이 보험 가입 시점에 언제, 얼마의 해지환급금이 발생하는지 쉽게 알 수 있고, 만에 하나 해지를 하더라도 합리적인 수준에서 환급금을 예측할 수 있도록 알기 쉽게 설계됐다.
 
이는 보험료 납입을 다 끝내고도 해지환급금이 납입보험료의 100%가 되지 않았던 기존의 보험상품과는 큰 차별성을 갖는다. 종신보험 고유의 보장성은 물론 자금이 필요하다면 해지환금급 범위 내에서 보험 계약 대출을 통해 필요 자금으로 활용 가능하다. KB생명보험 관계자는 “KB생명보험의 금융상품은 고객과의 신뢰를 반영해 항시 고객에게 명확히 안내되고 이해될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고 말했다.
 
한편 2018년 KB생명보험의 대표로 취임한 허정수 대표이사는 취임 초기부터 ‘고객중심의 서비스 차별화’를 강조해왔다. 이런 경영철학이 반영된 상품들이 시장에서 사랑받으며, 작지만 강한 KB생명보험의 위상을 만들어가고 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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