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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국가서비스대상] 3S 핵심가치로 혁신적 디지털뱅크 선보여

중앙일보 2020.09.10 00:07 3면
저축은행 부문 ㈜KB저축은행, 키위뱅크(kiwibank) ★★★

저축은행 부문 ㈜KB저축은행, 키위뱅크(kiwibank) ★★★

KB저축은행(대표 신홍섭)의 키위뱅크(kiwibank)가 ‘2020 국가서비스대상’ 저축은행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3년 연속 수상이다.
 
KB저축은행이 새롭게 선보인 키위뱅크는 ‘3S(Secure·Simple·Speedy)’를 핵심가치로, 혁신적인 디지털뱅크 서비스를 제공하는 모바일 금융 플랫폼이다. 그동안 KB저축은행은 업권 최초로 행정안전부 ‘비대면 신분증 진위확인 서비스’를 구축하며 상시 금융거래 환경을 조성했다.
 
고객이 신분증을 촬영해 제출하면 금융결제원 ‘신분증 진위확인 정보중계업무’ 데이터 연계 프로세스로 신분증 사진과 발급정보의 진위를 자동으로 확인한다. 이 시스템 도입으로 직원이 수기로 확인하는 절차가 없어져 고객의 거래시간이 대폭 단축됐다. 또 24시간 365일 계좌 개설부터 대출 실행까지 가능해져 고객 편의성도 높아졌다.
 
그 밖에도 리테일 여신 프로세스 100% 자동화와 맞물려 주말이나 휴일에도 고객이 대출을 신청하면 실제 대출금 수령까지 원스톱(one-stop)으로 대출 업무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여기에 KB저축은행은 업권 최초로 서류제출 및 직원 개입 없는 비대면 자동전환 대출 구현으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신용정보원 DB를 연동해 대환 가능한 타사 대출 내용을 화면에 보여주고 터치 몇 번으로 한도 내에서 실시간 자동상환이 가능하다.
 
특히 ‘kiwi전환대출’은 타 저축은행의 채무를 간편하게 KB저축은행의 중금리대출로 전환 가능한 상품으로 최저 연 5.9%부터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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