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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국가서비스대상] 국내 타이어 업계 첫 비대면 방문 장착 선봬

중앙일보 2020.09.10 00:06 5면

타이어종합서비스 부문 넥센타이어㈜, 넥스트레벨

 
넥센타이어(대표 강호찬)의 넥스트레벨이 ‘2020 국가서비스대상’ 타이어종합서비스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넥센타이어는 지난 2015년 업계 최초의 타이어 렌털 서비스인 ‘넥스트레벨’을 론칭했다. 넥스트레벨은 타이어 수량과 서비스 횟수를 고객이 선택해 월 렌털료를 직접 설계할 수 있는 ‘자유 렌탈’ 상품을 비롯해, 다양한 맞춤 렌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렌털뿐만 아니라 직접 찾아가는 정기 방문 점검 서비스도 제공, 고객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타이어를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넥센타이어는 지난 3월 소비자가 원하는 장소와 시간에 직접 찾아가 타이어를 교체해 주는 ‘넥스트레벨 GO’ 서비스도 선보였다. 넥스트레벨 GO는 타이어 전문가가 최첨단 장비가 설치된 차량과 함께 고객 차량이 위치한 장소로 방문, 소비자와 대면하지 않고도 타이어를 교체해 주는 넥센타이어만의 차별화된 프리미엄 서비스다. 국내 타이어 업계에서 처음 시행되는 비대면 방문 장착 서비스로 주목 받는다.
 
특히 넥스트레벨 GO 서비스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에 따라 넥센타이어는 서울·경기 등 수도권 지역을 시작으로 향후 전국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넥스트레벨 GO는 타이어 전문가가 고객이 원하는 곳으로 방문해 차량과 키를 수령한 뒤 타이어 전문점에서 타이어를 교체한 후 다시 가져다주는 ‘픽업&딜리버리 서비스’도 함께 시행하고 있다. 넥센타이어 직원이 직접 차량을 인도하며, 10억원 한도 보험도 가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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