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020 국가서비스대상] SK렌터카, 고객 트렌드 반영한 비즈니스 모델 혁신 주도

중앙일보 2020.09.10 00:06 5면

렌터카 부문 SK렌터카㈜, SK렌터카

 
SK렌터카(대표 현몽주)가 ‘2020 국가서비스대상’ 렌터카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SK렌터카는 1988년 사업 개시 이래 30여 년간 ‘소유에서 이용으로’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바탕으로 렌터카 업계에 고객 트렌드를 반영한 비즈니스 모델의 혁신을 주도해왔다. ▶2010년 업계 최초로 초기 보증금 없는 장기렌터카 상품 출시 ▶국내 첫 전기차 렌터카 상용화 ▶법인고객들의 효율적 차량 관리를 돕는 IoT 기반 ‘스마트 링크’ 등 고객 니즈를 충족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이며 시장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켰다.
 
SK렌터카는 또한 축적된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인공지능 및 가상현실 기술을 활용한 ‘SK장기렌터카 다이렉트’ 서비스와 중고차 온라인 공매도 시스템 도입,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비즈니스 모델의 혁신도 주도해왔다. 이를 통해 SK렌터카는 연평균 20%에 육박하는 성장세를 이어왔으며 2017년 업계 2위에 올라섰다. 지난해에는 업계 3위인 AJ렌터카를 인수한 뒤 올해 초 통합법인을 출범하기도 했다.
 
SK렌터카는 지난 6월 한국전력과 업무협약을 맺고 ▶전기차 충전 서비스 개발 ▶V2G(Vehicle to Grid, 전력망 연결), Smart Charging 등 차세대 전기차 충전 기술 개발 및 실증 ▶미래 모빌리티 서비스 공동 사업 개발 등을 추진 중이다.
 
또한 7월엔 카이스트와 산학협력을 맺고 구성원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T)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현대자동차와는 ‘모빌리티 사업 협력 MOU’를 맺고 데이터 교류는 물론, B2B 사업 전반의 아이디어 및 경험 등을 공유하기로 했다.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