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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전문대학 수시 특집] 유한생명바이오학과·의료뷰티학과 등 신설

중앙일보 2020.09.10 00:06 부동산 및 광고특집 3면 지면보기
 유한대는 유한양행 등 유한가족기업과 유한생명바이오학과 및 의료뷰티학과를 신설하고 신입생을 모집한다. [사진 유한대]

유한대는 유한양행 등 유한가족기업과 유한생명바이오학과 및 의료뷰티학과를 신설하고 신입생을 모집한다. [사진 유한대]

유한대학교는 2021학년도에 2017명의 학생을 정원내 선발한다. 수시모집에서는 전체 인원의 90.3%에 해당하는 1821명을 선발한다.
 

유한대학교

유한대의 수시는 1차와 2차로 나눠 진행된다. 수시 1차와 2차 모두 각각 지원할 수 있으며, 차수와 전형에 구분 없이 최대 2회까지 복수 지원이 가능하다. 신입생 선발 전형 시 고교내신 100%를 반영하며, 고등학교 1~3학년 성적 중 본인에게 유리한 최우수 2학기만 선택해 반영된다. 유한대는 2021학년도에 수험생의 입시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전 학과의 면접을 폐지했다.
 
유한대는 유한양행·유한화학·유한건강생활 등 유한가족기업과 함께 국가의 혁신성장 분야인 바이오 헬스 분야의 유한생명바이오학과, 의료뷰티학과를 신설해 신입생을 모집한다. 유한생명바이오학과는 3년제로 바이오 기초이론, 바이오 품질관리와 품질보증, 바이오 의약품 생산 등의 교육과정을 통해 바이오 전문가를 양성한다. 의료뷰티학과는 토털뷰티와 의학적 지식을 융합해 화장품 및 메디컬케어를 체계적으로 교육함으로써 차별화된 의료뷰티 분야 전문가를 양성한다. 이를 통해 유한대는 제약·바이오, 의료뷰티 분야의 바이오 전문가 양성을 위한 차별화된 실무 고등직업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자유전공학과도 신설했다. 자유전공학과는 학생주도형 융·복합전공의 설계를 가능하게 하며 유한대 내 다양한 전공을 경험할 수 있는 경험학습 기반의 창의적 교육과정을 갖추고 있다.
 
양광모 전략기획처장 입학지원센터장

양광모 전략기획처장 입학지원센터장

유한대는 자율협약형 혁신지원사업,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뿐 아니라 후진학선도형 혁신지원사업에 연속 선정됐다. 특히 최근 3년간 5대 정부 재정지원사업을 수주하는 쾌거를 이룩했다.
 
유한대는 교육부·한국연구재단의 ▶자율협약형 혁신지원사업 ▶후진학선도형 혁신지원사업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을 비롯해 고용노동부·한국산업인력공단의 ▶취업보장형 고교-전문대 통합교육 육성사업(유니테크 사업) ▶고숙련일학습병행제 공동훈련센터 사업(P-TECH사업) 등에 선정돼 재정지원사업 5관왕을 달성했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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