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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국가서비스대상] 차별화된 가치와 격이 다른 주거문화 제공

중앙일보 2020.09.10 00:06 4면
프리미엄 아파트 부문 롯데건설㈜, 롯데캐슬 ★★★

프리미엄 아파트 부문 롯데건설㈜, 롯데캐슬 ★★★

롯데건설(대표 하석주)의 롯데캐슬이 ‘2020 국가서비스대상’ 프리미엄 아파트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3년 연속 수상이다.
 
롯데건설은 1999년 국내 주택업계 최초로 ‘롯데캐슬’ 브랜드를 출시해 프리미엄 아파트 시대를 선도했다. 이를 통해 아파트·주상복합·오피스텔 분야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주택시장 패러다임에 발 빠르게 대응해 차별화된 가치와 격이 다른 주거문화를 제공하고 있다.
 
이 가운데 ‘Prestige of life’라는 브랜드 아이덴티티 아래 ‘롯데캐슬’은 고객이 살수록 가치가 더해지고 생활의 품격이 높아지는 주거공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어려운 국내외 건설환경 속에서도 양질의 수주를 바탕으로 내실 있는 성장을 하고 있으며, 동남아 전략국가 시장에서 지속해서 사업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최근에는 비대면 언택트 시대에 대응해 ‘SMART’ 조직문화를 구축하고, 사이버 모델하우스와 유튜브를 활용해 고객과 면밀히 소통하고 있다.
 
롯데건설은 단순히 트렌드를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시장의 틀을 바꾸고 있다. 2018년에는 민간임대주택 자산운영서비스 플랫폼 ‘Elyes(엘리스)’를 론칭해 생활편의 지원, 육아교육 지원, 가사생활 지원, 자녀출산, 분가, 근무지 이동 등 가정환경 변화에 맞춰 자유로운 이사가 가능한 주택교환서비스 등 롯데건설만의 자산운영서비스 플랫폼을 제공함으로써 고객 편의성을 크게 높였다.
 
올해는 입주민 대상 무상 서비스인 ‘캐슬플러스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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