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020 국가서비스대상] 생생한 야구장 현장감 그대로

중앙일보 2020.09.10 00:06 3면
스포츠 콘텐츠 부문 ㈜LG유플러스, U+프로야구 ★★

스포츠 콘텐츠 부문 ㈜LG유플러스, U+프로야구 ★★

LG유플러스의 U+프로야구가 ‘2020 국가서비스대상’ 스포츠 콘텐츠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2년 연속 수상이다.
 
U+프로야구는 언제 어디서나 모바일로 국내 및 해외 야구 실시간 중계를 편리하게 볼 수 있는 ‘국내 최고의 야구 전문앱’이다.  
 
야구 전문 앱답게 야구팬의 니즈에 최적화된 다양한 기능이 갖춰져 눈길을 끈다. ‘주요 장면 다시보기’ ‘5경기 동시시청’ 등 메뉴 구성과 사용 편의성이 높고, 중계를 보면서 경기 정보의 동시 확인이 가능하다. 또 언택트 시대에 야구장을 가지 않고도 실감 나는 경기를 즐길 수 있도록 ‘포지션별 영상’, ‘경기장 줌인’ ‘홈 밀착 영상’ 등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주요 장면 다시보기’ 기능은 경기를 보다가 중요한 상황을 놓치거나 다시 보고 싶을 때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다. 현재 보고 있는 실시간 중계를 끊지 않고 방금 일어난 상황을 선택하면, 원하는 장면으로 돌아가 놓친 경기 장면을 몇 번이고 돌려볼 수 있다.
 
‘포지션별 영상’은 홈, 내-외야 등 내가 원하는 시점을 관중석에서보다 선명하게 볼 수 있다. ‘경기장 줌인’ 서비스는 경기장 전체를 한눈에 볼 수 있어 중계에서 보기 힘든 불펜까지 원하는 대로 시청할 수 있다.
 
한편 올해 U+프로야구는 하이라이트를 가장 빠르게 시청할 수 있는 국내 최고의 야구 매거진 ‘베이스볼S’를 모바일 최초로 제공하고 있다. 모바일에서도 전문가들의 경기평과 주요 하이라이트를 가장 빠르게 시청할 수 있도록 했다.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