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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국가서비스대상] 독창적 설계 기술, 디자인 주목

중앙일보 2020.09.10 00:04 8면

건축디자인 부문 ㈜간삼건축, 간삼건축

 
간삼건축(대표 김태집)이 ‘2020 국가서비스대상’ 건축디자인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올해 창립 37주년을 맞은 간삼건축은  ‘인간을 위한, 시간을 뛰어넘는, 공간의 창조’라 는 건축 철학을 바탕으로 독창적인 디자인을 앞세워 건축문화 선진화를 주도하고, 다양한 해외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국내 대표 건축설계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간삼건축은 1987년 ‘대한민국 석조 건축의 이정표’인 한국은행 본점 신관 설계를 시작으로, 1995년 ‘대한민국 현대건축의 전환점’인 포스코센터를 설계하며 대한민국 현대건축사의 한 축을 담당했다.
 
이후에도 파라다이스시티, LG사이언스파크, 아쿠아플라넷 제주, 잠실 갤러리아 팰리스, 부산 두산위브더제니스 등을 설계했다. 최근에는 병원, 학교 및 레저시설, 오피스 시설 등에서 전문성을 발휘하는 한편, 미술관·박물관 등 문화시설과 연구소·공장 같은 첨단시설에까지 꾸준하게 디자인 영역을 확장하며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또한 간삼기획, 간삼생활디자인 등의 자회사를 통해 기획·운영은 물론, 디자인 상품 개발 및 판매까지 진행하며 건축 설계를 넘어 종합적인 디자인을 구현하고 있다. 건축 기획부터 운영에 까지 전 사업 분야를 주관한다.
 
한편 간삼건축은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는 기업으로도 정평이 나 있다. 세브란스 우리라운지,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 광희문 성지 순교현양관, 아프리카 남수단 미션스쿨, 명동대성당 문화관 등 국내외 다양한 시설에 설계 및 CM·감리 재능기부를 실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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