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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국가서비스대상] 빅데이터 기반의 초등 전 과목 AI 학습 플랫폼

중앙일보 2020.09.10 00:04 7면

AI 학습 부문  ㈜웅진씽크빅, 웅진스마트올

웅진씽크빅(대표 이재진)의 웅진스마트올이 ‘2020 국가서비스대상’ AI 학습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웅진스마트올은 올해로 창립 40주년을 맞은 한국 대표 에듀테크 기업인 웅진씽크빅이 실리콘밸리 AI(인공지능) 학습분석 솔루션 회사와 공동 개발한 초등 전 과목 AI 학습 플랫폼이다. 웅진스마트올에는 업계 최대 규모인 500억 건의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인공지능 학습 기술이 집약돼 있다.
 
웅진스마트올은 국어·수학·사회·과학 등 주요 과목을 중심으로 학습자의 진도·역량·이해도를 종합 분석해 최적화 과목별 맞춤 코스, 체감 난이도별 문항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단순 반복형의 유사 문제만을 제시하지 않고, 수준에 맞춘 필요 문제만을 뽑아 학습 능률 향상과 시간 소모를 최소화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재치 있는 말투와 표정을 가진 캐릭터 ‘AI공부친구’는 나쁜 학습 습관을 고치도록 돕는다. 나쁜 학습 습관을 세밀히 파악하고 올바른 학습 습관을 이끌어 줘, 중·고등학교 과정에 필요한 자기 주도 학습 기반을 마련해준다
 
최근 웅진씽크빅은 AI 교육과 관련된 신규 특허 7건을 취득했다. 2013년 이후 취득한 스마트 디지털 교육 관련 특허도 7건을 보유, 에듀테크 특허만 총 14건을 출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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