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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프리미엄 목욕용품 프리야, 한국 상륙

중앙일보 2020.09.09 16:09
이탈리아 고급 편의용품 브랜드 프리야. 사진 지바힐즈

이탈리아 고급 편의용품 브랜드 프리야. 사진 지바힐즈

 
이탈리아 고급 목욕제품 ‘프리야(PRIJA)’가 한국에 상륙한다.  
 
화장품 수입사 지바힐즈는 세계적 어메니티(Amenityㆍ호텔, 비행기 등에서 제공하는 편의용품) 기업인 스위스 GFL 프리미엄 브랜드 프리야를 국내에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프리야의 샴푸 등 편의용품은 영국 선번 럭셔리 요트 호텔, 크로아티아의 임로르튼 리조트, 그리스 로얄 마이코니안 호텔 앤 스파 미코노스, 스페인 코튼 하우스 호텔-오토그래프 컬렉션 등 세계의 여러 5성급 호텔에서 제공된다. 한국에선 그동안 르메르디앙 서울의 프레지덴셜 스위트룸,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의 클린룸 등에서만 만날 수 있었다. 
 
자바힐즈에 따르면 프리야 제품 주요 성분은 인삼과 잣, 생강 등 면역에 좋은 재료에서 추출했다. 또 제품의 모든 용기에 100% 재활용되는 플라스틱을 사용해 환경 부담을 줄였다. 이탈리아 밀라노 근교 14만2148㎡(약 4만3000평) 규모의 최신설비를 갖춘 공장에서 원스톱 시스템으로 생산된다. 
 
 이탈리아 고급 편의용품 브랜드 프리야. 사진 지바힐즈

이탈리아 고급 편의용품 브랜드 프리야. 사진 지바힐즈

 지바힐즈는 프리야의 여러 라인 중 최고가 제품을 먼저 들여왔다. 10일 오후 8시40분 롯데홈쇼핑을 통해 판매될 예정이며 서울 갤러리아 백화점 5층 생활용품 편집숍에도 입점했다. 자비힐즈는 앞으로 프리야의 온ㆍ오프라인 판매를 확대할 예정이다.       
 
전영선 기자 azul@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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