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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만에 10만 구독자 돌파...유튜브 주식 채널 '여의도킹' 3인방

중앙일보 2020.09.09 12:04
〈사진= 이상투자클럽 제공〉

〈사진= 이상투자클럽 제공〉

주식 전문가 유튜브 채널 '여의도킹'의 10만 구독자 수 돌파 소식이 전해지자, 출연진에 대한 투자자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급등주, 미래 바이오주, 시장 주도주를 발굴하는 이상투자클럽 소속 전문가
이상투자클럽, 무료 체험 서비스 및 손익률 투명 공개로 주식 투자 정보 확산 기여

'주식의 왕이 되는 비법'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지난 3월 서비스를 시작한 여의도킹은 불과 6개월 만에 10만 구독자를 보유한 채널로 성장했다. 7일 현재까지 총 208개의 종목추천 영상 콘텐츠와 1,244만 누적 조회 수를 넘어서 구독자들과 매일 소통하고 있다. 이번 구독자 수 10만 명 돌파를 계기로 여의도킹은 투자자들이 즐겨 찾는 주식 정보 부문 유튜브 채널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다.
 
여의도킹의 출연진을 살펴보면, △급등주를 발굴하는 A 전문가, △미래 바이오 종목을 발굴하는 B 전문가, △시장 주도주를 발굴하는 C 전문가 등 총 3인으로 조직되어 있으며, 현재 이상투자클럽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먼저 A 전문가의 경우 머니투데이방송, 이데일리TV, 아시아경제TV 등에 전속 출연한 적이 있는 투자 전문가다.  투자자들에게 대세 급등주 공략을 통한 스윙 전략을 제시하는 거로 유명하다. 이상투자클럽에 따르면, A 전문가는 종목을 크게 △재무 안전성, △가격 저평가, △최대주주 지분 증가 여부 등의 기준으로 선정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그가 운영하는 '10억 프로젝트' 클럽은 지난 6개월간 추천 종목 64개 모두 수익을 내는 성과를 거둬, 투자자들 사이에서 꾸준한 수익을 실현해나가는 클럽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B 전문가의 경우 前 MSCP인베스트 대표로서 직장인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매매를 지향하는 전문가이다. B 전문가는 생명자원 바이오 관련 다수의 논문을 발표한 경력을 바탕으로 이상투자클럽에서 '바이오&미래산업'이라는 클럽을 운영하고 있다.  
 
끝으로 C 전문가의 경우 투자자산운용사 등의 자격증을 보유한 증권사 출신 전문가로서, 외인·기관 수급주와 성장주 등 시장을 주도하는 종목을 집어내는 거로 유명하다. 현재 MTN 머니투데이방송 '구해줘 스탁'의 출연진으로도 활동하고 있는 그는, 시청자 대상 추천 종목이 이른바 '대박'이 나면서 유명해졌다. 실제로 지난 8월 4일과 11일에 추천주로 소개한 제넨바이오와 셀리버리 종목은 각각 171%, 105% 급등을 기록했다. C 전문가는 이상투자클럽에서 '스타플러스' 클럽을 운영하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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