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진] 배추 한 통 1만원, 추석 앞두고 물가 비상

중앙일보 2020.09.09 00:26 종합 1면 지면보기
5만7000원으로 마트서 살 수 있는 식품

5만7000원으로 마트서 살 수 있는 식품

긴 장마와 잇따른 태풍에 채소와 과일이 ‘금값’이 됐다. 8일 배추 1포기의 소매가격은 9738원으로 1만원에 육박 했다. 여기에 코로나19 여파로 쇠고기 등의 가정 수요가 늘면서 올해 추석 차례상 마련에는 지난해보다 평균 20% 정도 더 지출해야 할 전망이다. 한국물가정보에 따르면 올해 4인 가족 기준 차례상 마련엔 27만 ~40만 원이 필요하다.
 
우상조 기자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