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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입 내비게이션 2021 수시 특집] 데이터사이언스학과 신설, 40명 모집

중앙일보 2020.09.09 00:05 부동산 및 광고특집 15면 지면보기
서울여대는 수시에서 전체 모집인원의 65.2%인 1123명을 선발한다. [사진 서울여대]

서울여대는 수시에서 전체 모집인원의 65.2%인 1123명을 선발한다. [사진 서울여대]

서울여자대학교는 2021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전체 모집인원의 65.2%인 1123명을 선발한다.  
 

서울여자대학교

이 중 학생부위주전형(학생부교과, 학생부종합)으로 894명(51.9%)을 선발한다.
 
수시모집의 주요 전형은 학생부종합(바롬인재, 플러스인재, SW융합인재전형), 학생부교과(교과우수자전형), 논술(논술우수자전형)이다. 원서접수는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다.
 
서울여대의 2021학년도 신입학 모집은 수험생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큰 틀에서 전년도와 동일하게 진행되며 전년 대비 소폭의 변화가 있다. 미래산업융합대학 소속의 데이터사이언스학과(40명 모집)가 신설됐다.
 
서울여대는 또 체육학과가 스포츠운동과학과로 학과명이 변경됐다. 학생부종합(융합인재전형)의 경우, 전형명을학생부종합(SW융합인재전형)으로 바꾸고 IT 관련 3개 학과(디지털미디어학과, 정보보호학과, 소프트웨어융합학과)에서만 학생을 선발한다.
장혁기 입학처장

장혁기 입학처장

 
스포츠운동과학과에서 학생부종합(바롬인재전형)으로 4명을 비실기 전형으로 선발한다. 학생부종합(고른기회전형)의 경우, 서류 100%로 학생을 선발한다.  
 
학생부교과(교과우수자전형), 논술(논술우수자전형)에서 패션산업학과의 경우, 자연계열에서 인문사회계열로 응시계열이 변경됐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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