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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입 내비게이션 2021 수시 특집] 인공지능전공 150명, 조기취업형 신설학과 160명 선발

중앙일보 2020.09.09 00:05 부동산 및 광고특집 12면 지면보기
가천대는 조기취업형 4개 학과를 신설, 수시모집에서 정원외로 160명을 선발한다. [사진 가천대]

가천대는 조기취업형 4개 학과를 신설, 수시모집에서 정원외로 160명을 선발한다. [사진 가천대]

가천대학교가 2021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총 입학정원 4305명의 약 70%인 3048명을 선발한다. 정시에선 1257명을 뽑는다. 수시모집 원서접수는 오는 23일부터 28일까지다.
 

가천대학교

수시전형은 크게 학생부교과전형과 학생부종합전형으로 나눠진다. 이 중 학생부교과전형에는 ▶학생부교과 80%+비교과(출결·봉사) 20%로 선발하는 학생부우수자전형 ▶적성고사 40%+ 학생부교과 60%로 선발하는 적성우수자전형 ▶농어촌(적성)전형이 있다.
 
학생부종합전형에는 ▶가천바람개비1전형 ▶가천바람개비2전형 ▶가천의예전형 ▶가천AI·SW전형 ▶사회기여자전형 ▶특성화고교(종합) ▶농어촌(종합) ▶교육기회균형전형 ▶학석사통합(5년제) 전형이 있다.
이재희 입학처장

이재희 입학처장

 
국내 대학 학부 최초로 설치해 올해 첫 신입생 50명을 맞이한 인공지능전공은 2021학년도에는 150명을 뽑는다. 1·2학년 땐 SW코딩·수학 등 기초를 다진 뒤 3·4학년 때 컴퓨터비전·로봇공학·딥러닝 등 심화 과정을 배우며 전문성을 키운다.
 
교육부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선도대학 육성사업’ 선정으로 6년간 최대 72억원을 지원받는 4개 신설학과는 정원외로 160명을 선발한다. ▶첨단의료기기학과 ▶게임·영상학과 ▶디스플레이학과 ▶미래자동차학과로, 입학과 동시에 취업이 결정되며 총 3년 과정으로 학사학위를 취득한다.
 
 
중앙일보디자인=김재학 기자 kim.jaiha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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