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식 전문가 유튜브 채널 '여의도킹' 개설 6개월만에 구독자 수 10만명

중앙일보 2020.09.07 17:37
〈사진= 이상투자그룹 제공〉

〈사진= 이상투자그룹 제공〉

이상투자클럽 소속 주식 전문가들이 진행하는 유튜브 채널 '여의도킹'의 구독자 수가 지난 5일 기준 1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여의도킹은 투자 전문가들의 종목 분석 및 증시 전망 관련 다양한 주식 정보 콘텐츠를 제공하는 이상투자그룹의 유튜브 채널 중 하나다. 특히, 현재 여의도 증권 시장에서 떠오르고 있는 유망주, 급등주를 발굴해 추천하는 특징이 있다.
 
올해 3월 서비스를 시작한 여의도킹은 유튜브 채널 개설 6개월 만에 구독자 수 10만 명 돌파하는 이례적 성과를 거둬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주식 전문가들의 각기 다른 유망 종목 발굴 및 명쾌한 수급 분석으로 투자자들의 핵심 니즈를 충족시킨 게 주요했다는 것이 업계 설명이다.
 
일례로 여의도킹의 주식정보 영상 콘텐츠 중 박동혁 전문가의 바이오 추천종목 공개 영상은 가장 높은 조회 수를 기록했다. 지난 7월 31일에 업로드된 이 영상은 조회 수 153만 회를 넘어서며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었다. 이는 여의도킹 전체 누적 조회 수의 약 13%를 차지하는 수치다.
 
여의도킹 채널 담당자는 채널 성장세에 힘입어 향후 양질의 주식정보를 기반으로 한 경쟁력 있는 콘텐츠 제작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담당자는 "이렇게 단기간에 10만 구독자분들로부터 사랑받는 채널이 될지는 솔직히 예상하지 못했다"면서 "뜨거운 성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개인투자자분들의 성공 투자를 돕는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
광고 닫기